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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 M과 추억들

아브라임
조회: 239
2009-11-14 18:11:30
ims OC play 뿡짝 대는 연주도 그립고...
config.sys 잡아서
게임 환경 설정 하던것도 그립고..
요즘 컴퓨터 너무 화려하지만. 정작 할께 너무도 없네 키고나서 조금있으면 허무하고... 그러다가 다시 끄고.이러기를 반복
그당시 인터넷 없이도 참 컴퓨터가 재밌었는데

당시 ems메모리때문에 컨피그 설정하는사람들이 얼마나많았던지..

당시 유용했던 명령어나 유틸은

Smartdrive = 원리는 잘모르겠지만 한번에 읽어주는거라 로딩속도향상
Mdir = 이것으로인하여 어려운 도스를 정복가능하게했던 기가막힌 유틸 자매품 N과 K도있었다는
GW32 = 일명 게임위자드 용의기사2로인하여 널리보급된 에디터툴로 당시 pc툴로 하는 에디터보다 쉽고 간편했다.

아아 왠지그시절그립지 않니?

3.5인치디스켓도 제대로 보급안되던시절 5.25인치 1.2메가짜리HDD나 360킬로바이트짜리 DD를 디스켓 플라스틱통에 넣어들고다니면서 게임하던시절
ms-dos와 윈도우 3.1의시절

지금은 사라져버린 디스켓의시절...

집 책장안에 우연히 웅진에서 만든 한자성의비밀이라는 걸보고 생각나서 적어보는거야 이걸내가 아직도가지고있었네..

Lv2 아브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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