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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셋 째주 에오스 OFFICAL 루머]

아이콘 김강현
댓글: 5 개
조회: 639
2009-11-14 20:17:01

1. 김강현은 최근 고전게임 삼국지3에 빠져서 밤을 지새고 있다고 합니다. 유비로 즐겨 플레이하는 그는 오늘 새벽 5시까지 삼국지3를 했지만, 시나리오 하나 못깨고 전전긍긍하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2. 최근 리스본에서 해적 연합을 중심으로 한 다국적 KTB 투자자본회사를 설립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수백억원대 자본을 보유한 그들은 다국적기업으로서 막강한 군사력과 자금력을 바탕으로 탈국가적 제3의 세력으로 성장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3. 최근 대항해시대 홈페이지에서 논란이되고 있는, 만만이 1억 먹고 도주설은 인벤 유저 '초보모험'이 블락정지가 풀리는 12월중순이 되어야 정확히 알 수 있다고 합니다. 당시 초보모험은 1억을 지니고 있었음이 확인되었다는 소식만 들리고 있습니다.






4. 포르투갈의 국력을 좌우할 수 있는 거상 한명이 네덜란드로 망명할 거라는 소식이 들려오고 있습니다. 비밀리에 최측근들을 통해서만 그러한 상담을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으며, 최근 터진 5국동맹에 상당한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합니다.







5. 최근 유명 대항해학자 GM은 우수아이아에서 조타랭작을 하던 김강현을 만나 동맹항 0개로 고난을 면치 못하고 있는 네덜란드의 현재와 미래를 말하면서, 돈이 아닌 사람을 잡아야 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턱없이 부족한 인프라를 늘리기 위해, 오기로 뭉친 단기적인 투자전보다는 문화적인 투자를 늘리는 것이 좋다는 조언을 던지고 있습니다.

그는 그러면서 다양한 축제를 네덜란드 유저들 스스로 개최하여 새로 시작하는 유저들의 망명이나 신규유저의 유입을 받아낼 수 있는 <네덜란드 푸드 페스티발>을 제안하고 있습니다. 하나의 대표길사를 정하고 네덜란드 전인구가 200여종 4만개의 행음을 하루동안 1원에 제공하는 행사인데, 이러한 행사를 발판 삼아 많은 사람들이 북해로의 무역과 네덜란드 사람들의 매력에 빠져들게할 수 있다는 분석입니다.





6. 이번 주말 대대적인 공투전을 앞두고 5개동맹국과 2개국은 벌써부터 치열한 눈치싸움을 벌이고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공투 항구로는 툼베스와 자카르타, 리우가 점쳐지고 있다고 합니다.





끝~~

Lv0 김강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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