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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략에 대해서

아이콘 Edel
댓글: 8 개
조회: 556
2009-11-16 19:14:35
아쉽게도 예전에 에습대표로서 사략 문제에 대해서 긴글 쓴게 쥐도새도 모르게 삭제 되었네요.

에습에서 베네에서
상인만 플레이하고 있는 유저로서 사실 개인적으로 유해에 대해서 좋은감정은 아닙니다.
간혹 너가 직접 군렙해서 토벌다니라는 말도 듣지만 아직 상인으로서 해보고 싶은게 많다보니
쉽지 않네요. 폴투의 자스민 무역도 정말 해보고 싶은것중 1순위이지요.

하지만 예전에도 제의견을 피력했지만
그쪽 컨텐츠를 즐기시는분들께 하지말라고 할순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게임이 전쟁이 되서 서로 감정의 골을 깊게 파서 돌아오지 못할정도가 되선 안됩니다.

부캐로 사략을 하는게 옳지 그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옳다고 생각하시면 본캐를 굳이 숨길 필요가 있을까요?

제 이야기를 좀 하자면
인벤에서 찌질거리는걸 취미로 하다보니 다른분들에게 미움샀는지
참 많이도 털렸습니다.

심하게는 하루 한분에게 8번 털린적도 있고
그분 말고도 4번더 털린적도 있지만
시간이 지나고 그분께서 귓먼저 주셔서 화해한적도 있습니다.

근데 부캐해적분들에게 요몇일 좀 악의적이라고 생각될정도로 당하고보니
이분들이랑 과연 화해할수 있을지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부캐론 그러면서 본캐로 저에겐 웃는낯으로 행동하시는게 아닐까라는 의문이 생기더랍니다.

인벤에서도 익명성으로 하고 싶은말씀 막하시는들 보면
다들 눈쌀을 찌부릴거라고 생각합니다. 비슷하지 않을까요?

여튼 하고싶은말은
영원한 적일수도 없고 상황에 따라서 정세는 변하게 되있습니다.
서로 감정의골을 파게되는 네거티브한 전략보다는 그래도 납득할수 있는 바람직한 경쟁을 바래봅니다.

Lv62 Ed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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