_대항 에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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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국에 고한다

아이콘 뽀삐신동
댓글: 12 개
조회: 1217
2009-12-01 20:13:21
현재 에오스 서버 동맹 구도는

5국동맹연합 - 에스파니아, 베네치아, 프랑스, 네덜란드, 오스만투르크

2국동맹연합 - 포르투갈, 잉글랜드



현재는 서버 초기부터의 대립으로 인하여 결국엔 2국연합측의 약세로 치닫고 있는 상황이라 할 수 있겠다

또한 2국연합측은 소국을 헌신짝 버리듯 그들을 괄시한 나머지, 몇가지 특수한 상황에서 불리하게 작용하고 있다


지중해의 국가 진열 상황을 보면

포르투갈-에스파니아-프랑스-베네치아-오스만투르크 순으로 국가가 분포해 있다

이에 포르투갈진영이 효과적으로 5국동맹진영과 싸우기 위해선

에스파니아를 함께 견제해줄 프랑스의 포섭이 먼저가 아닐까 생각된다

효율적으로 에습을 견제하며, 안전하다 여겨온 지중해를 전쟁의 중심에 두게 된다면

현 상황과 같은 베네치아의 외항 투자전은 규모가 매우 작아지게 될 것이 분명하다

또한 대해전에서도 함께 뛰어줄 원군이 생기게 된다


이 수는 벌써 몇달전부터 2국동맹진영에서 프랑스의 포섭을 위해 동문서주 하였으며

한때 프랑스 포섭이 눈앞에 있었으나, 밀약이 공개됨과 동시에 프랑스 국가대표는 사퇴하고 모든 상황이 물거품이 되었다


하지만 에스파니아의 지중해점유율 없애기 위해 행했던 프랑스내항 점유작업의 결실이 맺게 된 현시점에야 말로

다시한번 프랑스 포섭의 기회가 찾아왔다


누군가는 말한다

2국측이 명분이 없다고

또다른 누군가는 말한다

5국측은 비겁하다고

두진영 사이는 평등한 대화가 이루어 지지 않았고, 서로 오해와 갈등의 골이 깊다.


이제 곧 새롭게 변화하게될 국가상황속에서 네덜란드와 오스만의 선택은

대의명분보다 자국을 위하는게 더 중요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에오스 언론부 과장.
아버지뻘.

Lv12 뽀삐신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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