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님하고 왕치님하고 대화하는 댓글내용중에 봤는데...
왕치: 참 그쪽은 캐삭이 유행인가봐요??ㅋㅋ
툭하면 캐삭한다고 하고...ㅋㅋㅋ
그리고 아디바꾸고 다른사람인척 하는것도 요즘 유행이던데.. 나도해볼까나..ㅋㅋ
휴~ 정말...
왕치 당신을 보니 참 슬퍼지는군여.
내가 캐삭한이유는 언쟁이 짱나고 겜자체에 대한 흥미도 많이떨어져서 이지만 맘 한편엔 이 친구에게 이런식으로 도발하는 결과가 상대방에겐 이렇게도 상처주게끔 느껴지는구나...하는걸 알려주고픈 맘도 있엇건만,
이글을 보니 ..이런 사람한테 멀 보여주겟다고..멀 기대하면서 내 소중한 캐릭을 삭제 한건지...
그동안 많은시간 적이지만 같이 유쾌하게 겜했던 사람이,,
같이 전국가사략의 꿈도 논의하면서 의기투합한 사람의 캐삭을 느끼는 감정이 ..겨우 윗 댓글과 같이 이름바꿔서 겜한다고 생각하면서 웃고 가볍게 느껴질정도면....
전 남들이 머라해도 오토한번없이..(알아주는사람 없어도 이썹 1호라는 맘에 뿌듯했던)손조타 만랭, 검돌만랭 캐릭을 삭제하고..
길원이 조선만랭 캐릭 좀 쓰게 해달라고 e메일이 왔어도 제 부캐임을 다들 알기에 행여...이런식으로 느낄 소지 없애고자 비번바꾸고 다른길원들 접도 못하게 하고 있건만...
당신은 최소한의 예의도 없이 있지도 않는 사실를 이런식으로 써재끼면서...
상대방의 캐삭할때의 애절한마음까지 모욕하며 짓밟고 계십니까?.
왜 비록 온라인겜일뿐이지만 지켜오려했던 제 명예까지 이런식으로 치졸한넘 만드십니까?
이렇게 매도해버리면 속이 편하십니까?
행여 45/53/65짜리 뉴페이스 염색아뒤라도 등장하고 의심가서 쓰는글인가요?
그것도 아니고 그냥 뱉은말이라면....정말 당신을 알고 지내왔던 시간이 후회스러울따름입니다.
아무리 사람은 자기가 보고자하는것만 보고..믿고자하는것만 믿는다하지만...너무하시는거 아닙니까?
이글을보시고 또 자신만의 논리로 먼가를 태클을 거시겟지만....태클을 거실꺼면 이런식으로 말씀하시는거 사과부터하십시요.
전 접을 안한게 사실이고 ...저런 랩 뉴페이스염색이 나타나지도 않았을꺼니까요.
겜도 망해가고.... 이런글이 겜 흥하는데 도움될것이 하나도 없어서... 쓸까 말까 고민하지만...
최소한의 예의도 안지키고 겜접고 가는사람에게까지...저런말을 서슴치않는분에 대한 씁쓸한 맘으로 적은글이니
인벤 더럽힌점 마지막으로 너그러이 이해부탁드리겟습니다.
" 참 그쪽은 캐삭이 유행인가봐요??ㅋㅋ
툭하면 캐삭한다고 하고...ㅋㅋㅋ" <<<<<<<<<<< 이번에도 절 거론한게 아닌데 또 저혼자 열폭하는겁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