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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을거리 : “원피스 해적과 실존 해적의 관계4 "

아이콘 매혹적인마담
댓글: 6 개
조회: 829
추천: 4
2009-05-20 13:24:14


프란시스 롤로네이(롤로노아) - 롤로노아 조로
1635~1667
1650년대에 카리브해에서 고용인으로 노동했으나, 탈주한 후 해적단에 들어감. 멕시코 부근에서 자신이 탄 해적선이 다른 해적에 의해 붕괴되자, 시체의 피를 몸에 칠해 죽은자로 위장하며 살아가 해적의 수령에 오름. 해적의 섬 토투가에서 8척의 함대와 800명의 해적군단을 거닐고 은화를 수송하는 범선을 약탈. 2주간의 전투로 마라카이보 점령.
별칭 : 죽음 그 이상의 악마
성격 : 잔인하고 냉혹함
해적중에 가장 잔인하다고 일컬어지고, 약탈한 마을의 주민들은 하나같이 ‘ 그에게 잡히는 것은 죽는 것만 못하다’라고 말했다고
전해진다.

조로는 우리가 알고있는 의적 조로에서 따왔다고 한다.
잔인함 속의 자비로움을 타나내고 싶은 원피스 작가의 숨은뜻은 아닐까?

발톨레미오. L. 포트커스 - 포트커드 D. 에이스
별칭 : 요정의 눈 (사격솜씨 때문인 듯.)
뛰어난 저격수라고 전해짐. 총구가 길고 총열이 무거운 머스켓을 사용했으며, 칼은 별로 즐겨 사용하지 않음. 소규모 해적단을 이끌었으며, 헨리 모건과의 대전투에서 크게 패하고 도망생활을 하다가 토투가에서 해군에게 살해당함

사무엘 벨라미 - 벨라미
별칭 : 그리터(인사하는 자 라는 뜻)
활동 : 대규모 해적 벨라미 해적단의 선장. 강력한 부대를 가지고 있었으며, 특별한 경우가 아니고서는 본인이 직접 전투에 참여하지 않음
타고난 검술 실력을 가지고 있으며, 펜싱용 에페를 사용함
격식과 예의를 지키는 해적이었으며, 자신의 힘을 뽐내는 것을 좋아하여 수십개의 해적단을 격파 살인 당하지 않고 노환으로 죽은 강력한 해적

알빌다 시나르더스 - 알빌다
1844~??
별칭 : 아름다움의 해적
활동 : 여성으로만 구성된 초초이자 최말의 해적단인 알빌다 해적단의 선장
여성으로는 감당하기 힘든 반동의 총을 썻으며, 해적들의 전용 총기인 머스켓 보다는 해군들이 주로 사용하는 베라트릭(Bheradric)를 애용했음
중규모의 해적단을 이끌고 다녔으며, 여성으로만 구성됬다는 이유로 굉장한 명성을 얻음
최초로 쿠바의 해군기지인 마라보라를 점령했으며, 32년 후에 사망하기 전까지 어떤 해적에게도 내어주지 않음

>> 첫번째사진은 실존 롤로노아 사진과 조로사진입니다.
알빌다, 벨라미, 포트커스, 실존 해적사진은 구할 수가 없더군요. 이유인즉 잘 알려진 해적이 아니라고 하네요.
벨라미 같은경우에는 얼마전에 벨라미 해적선이 발견이되어서 유명해졌다고 하네요.
기사를 찾아볼려고 백방으로 노력했으나, 못찻았습니다. 사실 귀찮았습니다.
서로 약올리고 비방하는글이 최근에 안보이네요. 그리고 약속했던대로 원피스해적과 실존해적의 인물이 진짜 여기서
마지막입니다. 더이상 인터넷과 책등을 조사를 해보아도 원피스 해적인물과 비슷한 인물이 안나오는군요.
사실 있습니다. 프란세스 드레이크경.. 최근 원피스 만화책에 드레이크선장이라고 나오죠?
드레이크선장에 대해서 알고싶으신분은 저널8호 에스파니아 VS 잉글랜드 기사를 보시면 됩니다.
게시판 상황을 봐서 제가 다른 이야기로 더 연재를 하겠습니다.^^
즐겁게 읽어주신 여러분께 감사의말씀 전합니다.
오늘하루도 웃는 하루되세요..^^
아.. 읽고 재미있으셨으면 댓글과 추천은 구걸입니다.. 으헉

Lv0 매혹적인마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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