_대항 제피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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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당낭자를 놓아주려합니다.

아이콘 호랑이투구
댓글: 6 개
조회: 588
추천: 1
2009-06-28 02:00:38

당신은 어느날... 나에게 아무런 말도 없는채.. 나의곁을 떠났습니다..

당신의 그림자도 서서히 사라진채.. 아무런 말조차 없이 기억속에서 그림자가 멀어졌습니다.

당신과 같이 있고 싶은데 마음은 텅 빈채.. 눈물만 흘러내렸습니다.

그녀가 아무런 말없이 그림자도 남겨놓지 않은채.. 나를 아프게 하여서 쓸쓸합니다.




아이돌의 마음을 얻는게 그리 쉽지 않더군요.

온갖 악플을 견뎌내며 지키고 싶었지만!!!!!!!

오늘 아프리카 갔다가 캐욕먹고 왔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벙어리2회와 함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저에게 격려를 해주셨던 따뜻한 분들 정말 감사했고요,

언젠간 좋은 인연이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렇다고 당낭자 미워마시고요.

사랑합니다 제피~♡♡

Lv0 호랑이투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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