뜬금없이 이 말을 하는 이유는 다른게임에서나 있을법한 일이 실제로 대항에서도 일어났기 떄문입니다. 갓겜!!
사실 대항온 자체가 유저풀이 한정적이고 뉴비에 대해 대부분 분들이 따듯하게 대해주시기 떄문에
남자가 여자인척 까지 안해도 적당한 소매넣기등 나름 수월하게 적응할수 있는데
여자인척 하는 남자 유저를 우연한 기회에 저는 사실을 알게 되어 묻고 가려고 하다
앞으로도 피해 보는 분이 생길까봐 없는 글재주에 몇글자 남깁니 합니다
본인 얘기론 여자인척 한걸로 인해 딱히 이익본것 없이 선물은 되도록 안받으려고 했으며
혹시나 받더라도 받은만큼 같은 가치의 무언가로 돌려 줬다고 합니다
하지만 그건 본인 얘기이고 그 말만 가지고 믿을수 없을 뿐더러
이전에 햇던 말 중에 서스쿼헤나 구매 당시 절반정도 가격에 증서 구매하길래 그렇게 구매를 하면 파는 사람이있냐 라고 묻자
그러면 저 아는분들 중 "후원 개념"으로 팔아 주시는분들도 더러 계신다 라고 했습니다. (이것도 이익 편취죠)
즉 앞의 말은 그냥 둘러댄 말일뿐 본인 말과도 상충 하는 내용입니다.
제가 알게 된 계기는 어쩌다 취미가 낚시인데 낚시 얘기가 나와서 자기도 좋아하니 어쩌니
우리동네 가게 되면 같이 동반출조(같이 낚시 가는 것) 하자니 낚시 가르쳐 달라는 둥 얘기를 하다 직접 우리동네 왔을때 동출 회피를 자꾸 하길래
원래 의심이 약간 있긴 했지만 확신으로 굳어지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여자여도 괜찮고 남자여도 상관없고 게이만 아니면 된다 낚시 하자는데
뭐가 문제가 되냐는 식으로 얘기를 하자 한참뒤에 사실 남자라고 톡이 와서 알게 되었습니다
그게 약 1달반-2달 사이 전쯤 되겠네요
그럼 그때 밝히지 왜 이제와서 이러냐 하실수도 있는데
그당시 저는 아이템 정리 중이었고(흥미가 떨어져서)
그분도 접는다는 식으로 말을하고 아이템도 저보다 먼저 정리를 해서 앞으론 대항과 관계없을줄 알았고
어차피 지나서 회복도 안되는 일을 들쑤시고 싶은 마음은 없었기 떄문입니다.
하지만 최근 그분이 다시 복귀 했고 리스본에서 공개창으로 편하게 게임하시라고 아무말 않고 있는거 아니라는 식으로 얘기하던중
갑자기 잠수타시더니 카톡으로 아이템 필요한것만 사고 캐릭 새로 키울거다 라는 식으로 변명만 하시길래
(사실 이것도 지인하고 연락이 되면 똑같은거 아니겠습니까 새로 키우나 기존거 하나)
그냥 두고만 보고 있었는데 이젠 아예 대놓고 그대로 복귀해서 게임을 한신다 하여
피해자가 더 생기는건 막아야 하지 않나 싶어서 글을 씁니다.
제가 대충 들은것만 해도 리퍼블릭 / 월광상대클 가2 등등 기타 옷 종류도 있습니다.
물론 선물할수 있지만 선물 한분들이 과연 남자인지 알고 한건지는 궁금하네요
여기서 이 말을 하는 목적이 누구인지 밝혀 조리돌림하거나 매장을 시키것이 아니라
얼굴한번 안보고 통화한번 안하고 믿고 선물하고 하지 말자는 것입니다.
그리구 다른싸이트에도 저격글 올라왔었던데(제가 쓴건 아님)
아직도 그러고 다니는거 보니 한편으로 안타깝기도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