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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거래를 게임운영사가 공식 인정 할 일은 없음

세르네아
조회: 592
2025-01-16 10:56:45
인정하는 순간 수많은 책임과 의무를 떠안게 되고 감당하기 힘들어집니다.

반대로 현거래 적발되면 무조건 징계...
목적을 이루기 위한 수단이 너무나 빈약하고 허술합니다.
이건 게임사가 수사기관이 아니기에 어쩔 수 없습니다.
온게임과 오프라인을 완전히 분리 할 수 없으니까요.
그렇다고 내버려 둘 수도 없으니 적당한 문구와 처리로 타협하고 넘어가야 하는게 현실입니다.

지속적인 현거래 란 문구를 사용해서 지속적이 어느정도냐? 기준이 뭐냐? 따지는 유저한테는 내부규정 공개는 어려우며, 억울한 징계자가 생기는 것을 예방하는 차원에서 유예를 주는것이지 이정도는 해도 된다는 의미가 아님을 명심하고 서비스를 이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도로 넘어가는게 보통이며 최선이라 생각합니다.

다클도 마찬가지로 명확한 기준을 제시하는건 좋은대응은 아니었죠.
내부 규정은 비공개로 두고, 한명이 두개의 클라이언트 이용은 가능합니다. 그 외 허용되지 않는 다른수단를 이용하는 것은 지속적인 모니터링 관리중입니다. 정도가 적당했다고 봅니다. 칼자루는 운영사가 쥐고 있고, 왜 안 휘두르냐는 극성 유저들한테는 억울한 피해자가 없도록 신중하게 대처중이다고 하면 끝날 일입니다. 그러면서 본보기로 10클 20클 돌리는 몇건 징계처리 하면 되는거죠. 4클,5클 돌리는 유저들은 선택하겠죠. 안전하게 2클 할지... 위험을 감수하고 조금 선을 넘어 볼지를...

Lv11 세르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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