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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처럼 화목하고 서로 돕는 대항만들어봐요..

갓성민
댓글: 2 개
조회: 693
추천: 2
2025-01-18 00:09:58
제가 10여년전 고등학생때 시작했을땐 같은국가라고 배만들어주시고 지원해주시고 같이 데리고다녀주시고 고마운분들이 참많았습니다. 대학에 입학하고 돌아왔을땐 생업이바빠 자주 못들어오시는분들이 많았지만 간간히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결혼을 앞둔 20대 후반이 된 지금, 세상도 양쪽으로 나뉘어 차별하고 선긋고 싸우는데 여기라고 다를게 없어보이네요.
저보다 나이 많으신분들이 많을겁니다 아마. 어린 제 또래만 그런것이아닌 어리고 나이많고 남녀노소를 떠나 세상이 너무도 각박해진거같네요. 서로 돕고 배려하고 양보하는 세상이 모두가 원하는 세상 아닌가요? 작은 사회인 우리의게임 대항해시대, 그 속의 작은 저희의 대화수단인 이곳에서부터 바꿔나가봐요. 배려하고 양보하고 돕는 그런세상으로... 곧 결혼을 앞두고 출산계획중인데 우리가 만들어준 차별과 질투와 시기의 세상속에 제 아이들을 어떻게 내보내야할지 걱정이네요. 싸우고 헐뜯으라고 만들어진공간이 아닌 같은게임을하는 사람들끼리 정보를 나누라고 만들어진 공간 같습니다. 그만들 다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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