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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다클 반복되는 이야기.

zaksal1
댓글: 3 개
조회: 2472
추천: 2
2025-03-10 22:41:57
다크 시끌하지.

사실 1컴 2클 에서 지금은 2컴 4클 허용 되고 있음.

이건 파파야가 하고 있지만, 사실 이건 과거부터 이어지던 내용임

과거 넷마블에서도 허용하던 내용임.

과거에  2017년도 8월 15날 인벤에 사진과 글을 씀.
내용은 뭐 그냥 다클이냐 아니냐로 그때도 시끄러웠을 때임.

그때 단속이다 뭐다 해서 증거 내놔라 그럼 단속 안한다 라고 넷마블도 파파야와 똑같이 떠들었음.
그래서 사진 인벤에다가 올림
이유는 불편 신고러! 때문이기도 함.

2017년도 8월 15날 당시의 사진을 보자.







현재가 아닌 과거의 사진임.

그럼 이제 지금의 사진을 보자.




생생하게 찍어서 올린 따끈한 파일 치킨 먹는 중임.

과거에는 일반 컴 양쪽에 두 대.
노트북 하나였음.

왼쪽의 엘시디 구형 모니터와 본체는 발열이 심해서 평소 꺼둠.
남만 도래 때 잠깐 돌림.
우측에 상단의 본체는 따깡 열어둔 것 보이듯이 발열 때문에 열어두고 씀 

지금은 과거 사진의 우측의 하단의 고물 컴과 엘씨디는 저승 보내고,

마지막 사진에서 보이는 구형 4만원짜리 삼성 노트북 당근에서 주어옴. 우측에 있는 화면 큰 것이 구형임.
윈7 깔려있고, 오직 대항만 깔린 상태임.

과거에 쓰던 노트북이 있는데 그것이 지금 마지막 화면의 왼쪽에 위치한 컴임.

역시 삼성이고 윈 11깔려 있는 놈임.
문제는 이게 발열이 조까타서. 열기에 자판 부위 근처의 배터리팩이 부풀어 올랐는지 

기형적을 울룩불룩해짐.
게임 좀 돌렸다고 이 지랄 이라니! 80주고 샀던 놈인데 쌈성!

하여간 바뀐 것은 이제 노트북 두 개로 돌린다는 거임.
우측 하단에 보이는 컴은 과거 우측 상단에 있던 놈을 내린 거임. 
발열도 많아서 그냥 안 킴.

하여간 나는 파파야의 오락가락에 비판을 하고는 있지만, 규정은 준수하고 있음.


1. 과거에도 똑 같은 내용이 넷마블에서 무한 반복 되었다.
2. 당시에는 오히려 1컴 2클 2컴 4클에    3컴 5클까지는 허용 되었다. (빈 파일 개조만 안 하면 인정하는 분위기)
3. 그러거나 말거나 매크로 수십 클이 아닌 이상 진 빠지고 손 많이 가서 귀찮아서 보통 2컴만 돌렸다.
4. 가끔 신고가 들어가는 것이 귀찮아 증명 사진을 찍어 보냈고, 인벤에도 올렸었다.
5. 지금은 그냥 즐기고 있으며 노트북 두 개로 놀면서 하려면 똑 바리 하라고 훈수 중이다.

뭐 그렇다는 거다.

다들 즐항해라.~
참고로 치킨은 현대 디큐브 지하 매장에서 땡처리 하길래 주워왔다.
 
즐항들 하라고!!!!!!!!!!!

Lv18 zaksal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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