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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 침몰선 헌터..

아이콘 초모리리
댓글: 21 개
조회: 1175
추천: 18
2025-11-30 22:32:21
2012년 12월에 침몰선 헌터를 처음 달았습니다.

그후로 게임을 쉰적도 많았지만 비교적 꾸준히 인양을 해왔는데 드디어 
오늘..!! 13년 만에 5천척 달성했습니다. 하하하하하하하
기부니가 조으네요. 

 
오늘 부캐는 아직 저정도입니다.
지금은 쓰지 않고 있는 1400척 좀 안되는 부캐도 있어서.. 건진거 다 합치면 9200척 쪼끔 더 됩니다.

심심해서 작년쯤부터 내부지도 그려 올려서 7~9성은 거의 다 완료되어 가는데, 그 아래 침몰선은 구경조차 힘드네요..
암튼... 뭐 침몰선 종류도 몇개 안되는데 뭐하러 저렇게 건지고 다니나 가끔씩 저 스스로도 이해가 안 되긴 한데, 저는 재밌드라구요?

한동안 산타마리아호 발견+인양전문가 전직퀘 공유 중단한 상태였는데, 혹시 필요하신 분 있으시면 다시 시작할까 싶습니다. 있으시려나.. ㅡ.ㅡa


벌써 12월이네요.
남은 한달 후회남지 않게 행복 가득하고 알차게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삼숙이도 화이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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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다음주에 간담회가 있다고 해서 그냥 혼자 좀 주절거리자면..
침몰선에서 획득하는 템 중 한섭에서 칼질된게 몇종 있습니다. 캐쉬템 관련된 것도 있고해서  복구시키는 건 바라지도 않고 다만 대신하고 있는 획득템이 좀 상식적으로 납득 가능한 수준이어야 하는데 얼척이 없는 급입니다.
2~3성 침몰선에서도 장작이나 대장공이 15~18개 수준으로 나오는데... 8~9성 한섭에서 칼질된 상자에서 1~3개가 나옵니다.
인간적으로 수량을 바꾸던가 아니면 수긍이 갈만한 템으로 바꾸던가 해야하지 않나...하는 소박한 바람이 있습니다.
그냥 그렇다구요...

여행자

Lv89 초모리리

아레스 서버 - 시베리안 님, 셀레네 서버 - 클루미 님을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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