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빨리 확팩4가 적용되는군요..
프리이벤트가 시작한 시점으로 봐선 대략 9월쯤에 적용되지 않을까 생각되었는데
방학기간이란걸 감안해서 좀더 빨리 업데이트를 한다는 느낌이네요..
발주서 수량이 다시 원래대로 돌아온다는 점에서 상인도 퀘스트 복수의뢰가 비중이 높아질듯해서
예전에 카페에 올린글을 가져와봤습니다..
이전에는 퀘스트 복수의뢰가 거의 모험가에게만 상당히 비중이 높았다보니..
'자카르타->카카두,호바트 혹은 중경 가는 퀘스트를 동시에 받아서 클리어하면 상당히 모험하기에 편할듯한데..'
이런 생각은 거의 모든 모험가라면 한번 해보셨을듯합니다..
확팩4에선 지도 경험치가 반토막이 난만큼 퀘스트를 복수로 받아서 클리어 할수 있는 기능이 추가되어
어느정도 모험경험치 올리는데 밸런스를 맞춘다는 의도인듯합니다..
그러나 모든 케릭이 다 퀘스트를 복수 의뢰받을순 없는게 ...
일정 조건을 만족시킬시 가능하게 됩니다..

문화 공헌도 랭크2일경우 난이도6성퀘스트는 복수로 받을수 없다는 메세지입니다..
즉!.. 자신의 공헌도에 따라 복수로 받을수 있는 난이도가 달라집니다..
문화공헌도가 낮으면 난이도1,2짜리만 복수로 받을수 있다고 봐야져..
(자신의 문화공헌도와 같은 랭크의 퀘스트를 중복 의뢰받을수있으니 문화공헌도 랭크를 빨리 올리는게 아무래도..)
그리고 모험가에 의한 컨텐츠 중에서 트렌드란게 발생하는데 이건 문화공헌도를 상대적으로 올리기 힘든
상인(군인도 마찬가지지만서도 퀘스트 중복의뢰는 아무래도 모험/상인쪽에 중요하다는 인식때문인지..)에게도
기회를 준다는 느낌입니다..
대항4에서 유행이라는 시스템을 아마 온라인판에 도입한듯하네요..
트랜드 발생시는 아래와 같은 메뉴를 볼수있습니다..

(베네치아에 북아프리카 트렌드가 발생했다는 메세지군요..)
트렌드 발생시 그지역 명산품 매각,발견물 보고시 문화공헌도가 상승합니다..
트렌드 발생기간동안 베네치아의 엔피시 의상이나 배경음이 북아프리카의 것으로 바뀝니다..
임시 정기선이 운항됩니다..
아래는 리스본에 조선의 트렌드가 발생했을시 교역품매각시 문화공헌도의 변화입니다..

문화 공헌도 302점을 얻었네요..
문화공헌도는 파리 루브르박물관에 자신의 발견물을 전시하면 하루에 일정공헌도를 얻을수있습니다..

(전시된 발견물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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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과는 별도로]
요즘 날이 더운 관계로 플레이시간이 거의 없다시피하군요..
잠시 잠깐 접속해도 항해를 하기보단 콜로세움에서 [오리지날 오의] 연구에 빠져있다보니
이젠 항해사라기보단 검투사라고 봐야할지도 ㅡ_ㅡ..


[나는 글레디에이터다]
길드 납품과 이벤트때문에 잠시 접속하긴 하는데 생각보다 일찍 업데이트가 되어서
다시 복귀할려면 시간이 좀더 있어야할듯하군요..
접속할때마다 종종 받는 질문중에서 몇개만..
확팩4 적용시 바로 조선공상자드롭율이나 상자에서의 조선+1부스터가 나올 확률이 변경되는건 아닙니다..
이 확률이 조정되는건 일섭의 4월 업데이트부터 적용된거라서 우리나라에서 확팩4가 업데이트되어도
바로 적용되진 않을듯하군요..
아이언사이즈는 챕터2가 되어야 바로 진가를 발휘하는 성능을 가진 선박입니다..
캐시로 어떻게 나올지 몰라도 성능면에서는 천천히 탑승하는게 마음이 편할듯하단 느낌이..
(차후에 5강 업데이트된 아이언사이즈와 시뮬레이터를 올려볼까합니다..
캐시로 나오는 아이언사이즈보다 나은 성능이라면 넷마블 아이디가 짤리진 않을까 걱정이군요 ^^..
영업방해란 명목으로..)
그리고 다국적 다클보단 동일국적 다클이 이제 더 진가를 발휘할듯하네요..
물론 조건은 부케들도 기사작위 이상이라는 전제가 붙지만서도..
일섭에서는 근 3개월 동안 대해전이 발생하지 않아서 운영진에서 강제 이벤트로 발생시킬정도라서..
자신의 케릭이 왕립함대 소속된상태라면 동아시아에서 유럽복귀시
한양에서 리스본 바나나 배달 퀘스트(2발) 혹은 런던 안식향 배달퀘스트(4발)을 받으세요..
(왜 그렇게 해야한다면 이전에 올린 왕립함대 공적 관련글을 참조를..)
http://www.inven.co.kr/board/powerbbs.php?come_idx=498&query=view&p=1&my=&category=&sort=PID&orderby=&where=&name=nicname&subject=&content=&keyword=%BA%EA%B7%FB%C8%FA%C6%AE&sterm=&iskin=&l=11861
소개하고픈 내용은 상당히 많지만서도 이걸 전부 한꺼번에 올리면 도배성이 될듯하니..
더위와 귀차니즘과 맞물려서 글을 올리다보니 진도가 더딘느낌이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