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통상면허, '에이전트(agent)' 라는 것 아시나요?
에이전트를 달면 아이디 색이 분홍색으로 바뀌고,
국가 통상 활동을 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집니다.
- 에이전트를 달면 AGENT 표시와 함께 닉네임이 분홍색으로 바뀝니다 -

제 기억으로는 5등훈작사 이상부터 왕립함대에 가입한 후
왕궁에 통상 사무관이라는 NPC에게 국가통상면허를 받아 에이전트가 될 수 있습니다.
군인, 모험, 상인 활동에 따라 공훈치를 받을 수 있는데요.
그와 관련된 팁도 몇 가지 있으니 에이전트로 검색해서 찾아보시면 될 듯 하고요.
저는 이중 상인과 관련하여 매일 소소하게 돈벌이도 하고 유용한 아이템도 수급하는 법을 알려드릴까합니다.
에이전트를 달고 아무 도시의 도시관리를 찾아가면
'통상 기증'이라는 것을 매일 1회, 500만두캇까지 할 수 있고요.
500만 두캇을 기증하면..
'기증사례교환권(No.1)'을 다섯장 줍니다.
매일 기증하시고 5장씩 받아서 까세요.
꽤 쏠쏠하고요. 수급하기 어려운 아이템도 자기 쓸만큼은 나옵니다.
저는 세계언어해설서랑 재교섭 요청서가 저 쓸만큼은 나와줘서 좋더라고요.

500만 두캇으로 5장까면 재교섭(시세 600만), 전용함 건조증(시세 5천만)
요 두 가지가 나오면 이익을 보는 것인데.. 손해보지 않을만큼은 나옵니다.
재교섭이 제법 잘 나와요. ^^
나머지 세계언어해설서랑 응급 수리도구도 꽤 유용한 아이템이에요.
이중 대형선 부분 설계도랑 정전 협정서는 버리고요.
해군출동요청서는 잘 모아뒀다가 나중에 재미로 쓰면 됩니다.
그냥 아무 도시관리나 가서 기증하시면 되기 때문에 별로 귀찮지 않습니다.
p.s
에이전트를 달면.. 가장 큰 걱정거리가 에이전트들 끼리는 유해짓을 해도 악명이 안 쌓이기 때문에
공격받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염려인데요..
제가 지금까지 겪어본 바.. 유해는 어차피 유해인듯합니다.
근데 제가 상인을 안 해서.. 어떨지 사실 잘 모르겠네요.
이부분 의견 주셔도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