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병분들이 올리시는 팁 잘봤습니다.
그래서 포격군인분들도 잡을 수 있다는것을 알려드리기위해 ^^;;
일단 포격스킬을 충분히 올리신 분들이라면 아주 쉽게 잡을수 있다는것을 알려드립니다.
저같은경우 이렇게 잡고 다닐때의 스킬랭이 수평사격10에 관통 10이었습니다.
거기다 칼로14문을 달고나서 쏘면 평타로도 200 전후의 대미지가 뜹니다.
이렇게되면 크게 원을 그리면서 빙빙 돌면서 싸워도 어렵지 않게 제압 하실수가 있지만
S자 포격을 하시면서 크리를 노리시면 정말 빨리 싸움을 끝낼수도 있습니다.
먼저 사움이 시작되면 크게 원을 그리면서 비잉 돕니다.
그러면 백병을 걸기위해 돌격하는 몹과 견제사격을 날리는 몹들로 구분뒤어 집니다.
앙그해적은 B와C가 돌격을 해오고 A는 견제사격을 하고, 마날여단은 전부 돌격하는것처럼 보이지만
실제 돌격은 D가하고 나머지는 어느정도까지 쫓아오다가 거리가 벌어지가나 내가 꽁무니를 보이면 바로 돌아서서
사격을 날립니다. 그러므로 마닐여단은 S자턴을 할때 주의를 하셔야합니다. D가아닌 다른 B,C,A앞에서 S자턴을
한다고 꽁무니를 보여주면 바로 크리를 맞을수 있습니다.
몹을 일단 구분지어놓고 마닐D나 앙그C와 1:1전을 하는겁니다. 돌격하는 봅들을 자세히 보고 있으면
이쪽으로 바로 돌격하는게 아니고 뱃머리를 살짝 틀어서 포격을 맞게 되더라도 옆으로 맞을수 있게
비껴 틀고 돌격해옵니다. 그러다가 어느정도 거리가 가까워지면 살짝 뱃머리를 틀게되는데
그때 포격을 하시면 크리가 뜰확률이 매우 높습니다. 또 크리가 안뜨더라도 옆을 때릴대보 더 높은 데미지를
줍니다. 그렇게 하고나서 살짝 직진을 하다가 S자 턴을 시도합니다. S 자 턴을 하다보면 선미가 적을 향할떄
약간 멈칫 하게 되는데 그때 다시 후미포를 날려주고 배가 다시 돌아서 상대가 포격범위에 들게 될때
몹의 선수가 훤히 노출되는데 이때를 노려 포격을 날리시면 또 크리 나올 확률이 높습니다.
이런식으로 포격을 하시면 어렵지 않게 앙그와 마날을 제앞 하실수가 있습니다.
아 그리고 배를 범선보다는 겔리를 타실것을 권해드립니다.
범선은 역풍과 순풍을 신경을 써주지 않으면 역풍쪽으로 턴을하게되면 속도를 회복하기가 꽤 힘들빈다. 그래서
이떄 대부분 잡히게 됩니다. 또 S턴은 급격한 턴이라서 턴이끝나고 나면 속도가 꽤 줄어들게 됩니다.
겔리는 노젖기라는 스킬로 배속도의 회복이 빠른반면 겔리는 선회가 아무리 높아도 역풍에서는 속도의 회복이 어렵기
때문에 잡히게 됩니다. 또 라레알보다는 가급적 중겔을 권해드리는데 라레알은 선회가 중겔리보다 늦기때문에
그만큼더 신경을 써줘야합니다.
뭐 전투하는 요령이야 이게 최고다 라는게 없다고 생각합니다.
하시다 보면 요령이 생기게 되고 자기만의 방법을 발견하게 되실겁니다.
저는 이 마날이나 앙그를 잡기전에 인도 자경단을 잡으면서 요령을 터득했는데
그때 아마 꽤 많이 침몰했죠 ^^;; '이러다 이거 보관 만랭 찍겠네' 라는 생각도 들더군요
아 자경단도 비슷한 방법으로 하시면 먹힐겁니다. 전 30대 중반부터 48까지 인도 자경단 잡으면서 올렸습니다. ^^
400대의 경험치를 주는 몹들이 흔치 않거든요
그럼 이만 줄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