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상황에서 해적을 피하기위한 방안의 모색정도라고 생각하고 글을 쓰신듯한데
어쩐지 해적의 존재성 여부로 싸우고들 계신....
다들 심하게 감정이 격해지신듯 하네요..
팁들 대부분 유용하다고 생각합니다.
1인항해는 문제가 있는게 사실이고
해적도 현상태론 격침상태시 피해가 적으니 문제가 있는게 사실이죠...
다만, 제가 말하고자 하는 바는
상인은 최소의 비용으로 최대의 이익을 내는존재..
선원 100명 150명 채우고 다니라는건 농담아닐까요...
최소인원에 포를 쏠정도면 무장상선이라고 해야할듯싶네요
파티원 전원이 제가 말하는 최소한의 무장상선이라면
파티를 맺은 해적이 아닌 혼자 혹은 둘까지는 스킬 난사로 어느정도 커버될꺼라 생각합니다
그 이상의 해적파티를 만난다면 다만 기도드릴게요...
그리고 해적.. 없으면 아쉬운게 사실이고
저같은 해적혹은 pk싫어하는 유저는 해적이 없었으면 하지만
그런게 없으면 겜 무슨재미로 하냐는 분도 분명 많습니다
다만, 요즘은 바다에서 만나면 수탈하고 계속따라와서 또 수탈하는 경우가
많아지더군요. 최소인원인 상선으로는 갈수록 힘들어지는게
사실입니다. 최대인원으로 다니라고하신다면
상인 없어져라라는 비약까지도...
그리고, 마지막으로 하고싶은 말은 자연재해랑 엔피시해적 약하다고 하시는데
엄청쎕니다.... 도대체 어딜봐서 약하다는건지..
특히 태풍불때 갤리류 암담합니다. 라레알 195명타고 한번 버텨보세요
선원 60명은 죽어나갈겁니다.. 교역품도 떠내려가고
다만 대항시스템이 태풍불자마자 로그아웃 신공을 발휘하면
피해가 거의 전무해진다는 거죠.. 이게 패치되면 갤리류의 활약이
어느정도 막아지겠지만 그래된다면 열랩하시는 군인분들이 엄청난 피해를 볼테니
빈대잡자고 불내는격??이 될려나요..
엔피시해적의 경우 안전해역은 약한 녀석들이 나옵니다만
아프리카나 인도 카리브에선 기습시 갤리온, 지벡등의 배들이 포잔뜩 싫고
놀자고 달려드는 걸로 아는데요^^. 엔피시가 약한게 아니고
정전협정서와 경계스킬이 너무 강한거 아닐까요..
머 제가 쓴글도 따지고보면 오류가 많을려나요.. 하지만
이정도에서 끝내시는게.. 좋지않을까요... 제가보기에 이글은
팁이지 해적의 존재여부를 묻는 글이 아닌듯..
마지막 글쓰신분의 말한마디가 좀 타격인가요.....
말이라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