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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별 - 에스파니아의 장점

동글동글
댓글: 10 개
조회: 8125
2005-08-29 13:05:23
에스파니아의 장점

이글은 현재 일본서버에서 플레이하시는 캡틴키드님의 글을 토대로 클로즈베타때의 에스파니아유저로서 플레이경험을 근거로 작성한 것입니다.
글의 많은 부분을 키드님의 글에서 인용하였으므로 게시전에 캡틴키드님의 허락을 받는것이 마땅하나 현재 연락이 안되는 관계로 게시후 문제가 된다면 자진 삭제하겠습니다.


군인편
군인의 경우는 가장 빨리 서지중해에 갈수 있으므로 제노바 무한퀘스트로 인한 빠른 초반 레벨업과
초중반 타국가에 비해 카리브해 입항에 필요한 명성치가 월등히 작은 관계로 (에스파니아4000 영국,포루투칼16000) 군인렙 20LV 정도 풀파티로 카리브해에서 NPC사냥을 하게 되면 타국가 보다 빠른 레벨업이 가능합니다.
또한 상인편에서 설명하겠지만 대항해시대에서 가장 소모적인 아이템중 하나인 14문 대포를 손쉽게 구입할수 있는 잇점 또한 무시하지 못합니다.


상인편
에스파니아 상인의 장점이라면 공예와 주조입니다.
14문 대포의 제작 속도나 공예스킬의 빠른 레벨업은 3국가 중에 최고입니다.
공예는 채집으로 얻어지는 각종 색깔광석을 10 12 14랭에 보석으로 가공하여 막대한 이득을 취할수 있고, 빠르고 편한 대포찍기는 군사 강국의 지름길 입니다. 일본서버에서는 초반에 14문 대포를 빨리찍기 위한 정보가 없었기 때문에 영국이나 포르투갈을 많이 선택한 상태이지만 조금씩 알려지면서 에스파니아 플레이어가 늘어가는 추세 입니다.
각 국가의 장점을 볼때 영국의 북해항이 가깝다는 점과 포르투갈이 인도의 고아항이 자국령이라는 점을 빼면 에스파니아에 뒤진다고 하겠습니다.

에스파니아의 자국령 중에 발렌시아와 바르셀로나 그리고 히혼이 있습니다.

발렌시아에서 공예를 올리는 재료중에는 올리브, 보리, 아몬드, 마른포도가 있습니다. 이 중에서 마른포도는 와인으로 만들 수 있고 바로 와인식초로 만들 수도 있습니다. 다만 투자를 해야 나옵니다. 물론 다른 지역에서도 나오지만 한 지역에서 이 정도 분량의 공예품이 동시에 나오는 곳은 없습니다. 게다가 에스파니아의 경우는 세금이 적으므로 공예를 올리면서 10분당 4~5만의 순이익도 낼 수 있습니다.

바르셀로나의 경우는 투자를 해야 대포와 강이 나옵니다. 여기에 기존에 판매하는 포탄과 더불에 14문 대포의 재료가 됩니다. 화기거래 12랭부터는 부메랑 두번만에 14문 카로네이드 대포가 찍혀 나옵니다. 타국가와 비교해도 속도면에서 월등합니다. 강화철판의 경우도 상점에서 그냥 13만에 주고 사와서 강 10개만 사고 바로 강화시켜도 됩니다.

단 주조의 경우 초반 플리머스와 더블린이 자국령이고 함부르크가 가까운 영국이 초반 빠른 랭업을 할수 있지만 최종적으로 누구나 14문 대포를 장착할때쯤 되면 14문대포의 모든재료가 다 나오는 바르셀로나에서 제작할수 있는 에스파니아 상인에 비해서 뒤진다고 볼수 있습니다.

히혼의 경우는 포르투갈과 마찬가지로 돼지를 잡아서 조리를 올릴 수 있습니다.


모험가편
모험가의 경우엔 국적에 관한 차이가 가장 적은 직업이나 북해와 동지중해의 중간인 지리적인 잇점과 수도 세비야에 중요 발견물 (항구, 재보, 미술, 종교유물등)을 보고할 수 있는 NPC의 숫자 또한 타국가에 비해 많은 6명이 있는 관계로 빠른 보고와 발견이 가능하다고 할수 있겠습니다.

추가적으로
보석이나 후추를 팔때의 가격이 마음에 안드시면 북해지역의 동맹항에 투자 하셔서 에스파니아 동맹항으로 만드시면 해결됩니다. 게다가 일본은 현재 유럽 중부 남부의 보석값 상승 패치(05.06.29 Ver.1.011->1.012)를 했습니다. 한국 서버도 이러한 패치는 거의 확정적이므로 영국의 경우 메리트가 적어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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