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한 게 아니고 일본 대항해 정보 사이트에 올라와 있는 것을 퍼와서 번역한 것입니다.
별 10개짜리가 총 6개 있는데, 시간상 그 중 하나인 런던에서 의뢰받는 "함대의 행방"만..
의뢰장소: 런던 해양조합
난이도: 10
필요스킬: 영어 노르웨이어
기한: 없음
전금/보수 90000/450000
내용:
얼마전 바이킹 토벌을 떠난 함대가 연락이 끊켰다. 거함을 모아놓은 함대로 왠만한 태풍이나 해적으론 끄떡도 안 할 텐데... 의뢰내용은 이 함대의 탐색이다. 만일 누군가에게 습격당해 침몰한 거라면 그 놈들의 토벌도 부탁한다. 어쩐지 불길한 예감이 드는데...
【스톡홀름에서 퀘스트 변경 후】
바이킹 토벌을 향한 함대의 행방을 찾는 의뢰를 받고 있다.
공략: 목적지는 스톡홀름, 적은 전열함 (내구980 선원100)*10(숫자 고정)
1. 시작하자마자 「토르의 번개」사용(함대에 150전후의 데미지+거의 확실히 대포1기 파괴)
(또한 전투지역 내에 원군이 가세할 때에 「토르의 번개」를 사용)
2. 제독을 따라가는 상태로 전투가 시작되면 후미에 2척은 완전 포위당한 상태로 시작한다.
3. 백병을 걸면 적은 죽어라 도망치고, 도망에 성공하면 백병을 걸었던 함선에 적요함의 집중포화가 기다리고있다.
4. 저의 포격을 받으면 70% 확률로 혼란상태가 되고, 돛손상, 침수상태가 일어난다.
5. 사기에 가까운 수리, 선회속도, 배속도를 자랑.
6. 수평, 탄도, 연사 사용. (수평사격 범위내에서 크리티컬을 맞으면 400 이상이 날아간다.)
7. 백병수치는 ATK200으로 후퇴률이 상당히 높고, 돌격 위력도 높다.
8. 1척 격침시키면 적함 모두가 "땅요정의 부적"을 사용한다.
(PC가 사용하는 경우 1척에 35정도의 데미지+랜덤으로 대포파괴)
9. 보스니아만 동쪽의 육지를 따라가면 크리티컬 노리기가 수월한 위치에서 싸울 수 있다.
전투함대: 겔리온,기뢰+램+설치폭탄 (※자신들의 함대가 이랬다는 뜻인 듯)
지원함대: 수리, 통솔 연타
1. 런던의 항구관리
2. 스톡홀름의 주점마스터
3. 스톡홀름의 선원×3
4. 항구관리(※또는 안내원. 우리쪽에서 뭘 어떻게 번역했는지 알 수 없어서..;)
경험・명성 0/0
노획물
전투후: 모피・호박
보고후: 선미 메테오라포
이 퀘스트의 적이 포격전 위주라면, 캘리컷에서 받는 "재앙의 근원"은 백병전 위주더군요.
기함 ATK가 340이라고...-_-a 적함도 갤리스 10척입니다. 그 쪽은..
아무튼 후반 퀘스트는 지원함대는 기본적으로 필요한 듯.. 그리고 후반에 기뢰도 꽤 유용하게 쓰이나 봅니다. 국내에선 별로 안 쓰시는 것 같던데..
국내판 번역에 사용된 용어로 바꾸면서 혹시 잘못 의역된 부분이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일단 그냥 흥미삼아 보시길~^^
- 제우스섭 루키페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