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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임의 진정한 '왕' 대상인의 성장과정과 삶에 관한 팁

호짱제독
댓글: 15 개
조회: 3853
2007-07-03 04:31:59
상인이야 말로, 이게임의 진정한'왕'인것이다.
상인이라면 이정도 '꿈'은 갖고 게임에 임해보시길...

-*성장과정*-
게임을 시작한다.
상인이라면 투자해야할 때는 과감히 투자를 하는법.
최소 투클이상 가능하면 과감히 5클을 결재한다.
인벤이나 카페등에서 정보를 수집. 괜찮은 길드를 물색한다.
겜상에서 물색한 길마나 부길마등에게 귓말을 넣어 길갑을 문의한다.
그냥 가입해달라면 어찌될지 모른다.
정말 앞으로 이게임을 열심히 하여 대상인이 되어, 길드에 큰 보탬이 되겠음을
피력하여 길마나 부길마등을 감동시킨다.
괜찮은 길드에 들어갔으면, 고렙상인들이 많을 것이다.
상렙은 그들의 도움을 받아 금방 올릴수있다.
자신의 모든캐릭이 상대클까지 탈때까지 길드의 도움과 나름의 노력으로,
겜에 임한다.
단, 생산스킬은 금물.
보석 향신료 드랍으로 상렙을 올릴것을 권장한다.
군렙이나 여타 모험렙은 대상클을 탈정도까지만 올리는것이 바람직하다.
모든 캐릭이 상대클을 탔으면, 이제부터 돈벌이가 시작된다.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말고,1000억 두캇을 밤낮으로 모은다.
누가 작업장이나 훼인이라고 비방을 하던 신경을 끈다.

-*'왕'으로서의 상인의 멋진 삶*-
1000억두캇을 벌었으면, 이제 상인이 어째서 '왕'인지를 보여줄 필요가 있다.
가장먼저 할일이 있다. 당신의 대표캐릭을 리소본에 보내어 최고의 의상, 최고의 아이템을 구해 착용한다.
배의 장비는 최고급으로 하고, 돛문양과 문장도 휘황찬란한것으로 교체한다.
자기의 항구하나쯤은 갖고 싶지 않은가? 많이도 필요없다. 몇개의 항구에 랭커가 되어준다.
굳이 수많은 항구에 랭커가 되면서 많은 두캇을 낭비할 필요까진 없다.
다만, 자국에 이익을 줄만한 항구에 투자를 한다면, 많은 자국유저들에게 지지를 받을 것이다.
이제부터 각국의 수도를 돌며, 이제 막시작한 초보렙유저들에게 100만 두캇씩을 툭툭 던져준다.
그리고, 덕담 한마디씩 해준다.
그들중 일부는 나중에도 나를 알아보고 인사를 할것이다.
그동안 1000억 두캇을 버는데 많은 도움을 준 길드에 선뜻 10억두캇정도를 기부한다.
길드내에서 추앙받을 것이다.
그동안, 1000억 두캇을 버느라 수고도 많고 고생도 많았다.
특히, 교역중에 당신을 많이 괴롭혔던, 유해들을 몇 찝어라.
군인을 모집해라.10명만 고용하면 충분하다.
일당으로 명당 1억에서 5억두캇씩만 쥐어주면, 그들은 하루동안 당신에게 충성을 맹세하고,
임무완수를 위하여 눈에 핏발을 세울것이다.
그동안 알고있는 사람들 친추된사람들 길원들을 통해 자신을 괴롭힌 유해들의 소재를 파악하고,
고용한 군인들에게 나아가 토벌하고, 응징할것을 명한다.
같이가서 전투장면을 관람하는것도 좋은 여가활동이 될것이다.
각종 이벤트를 열어라. 1:1함전 팟함전 검술시합 등등이 좋겠다.
길드이름으로 열어서 상금을 후원해도 좋고, 이미 많이 유명해지고 친구들이 많아졌으면,
자기이름으로 열어보는것도 재미날것이다.
가급적이면, 자기이름으로 이벤트를 개최할때는 거액의 상금을 걸어서, 당신의 재력과 힘을 과시해줄 필요가 있다.
고렙모험가를 고용한다. 그리고, 군인3명을 고용해, 당신의 대표캐릭과 함께 5인팟을 이루고,
열심히 일한 당신 떠나라.
모험가와 함께 진귀하고 보물도 캐보고, 멋진 유적지도 발견하여, 그들과 함께 곳곳에서 스샷을 찍고, 게시판에 올려라.
함께 다니는 3명의 군인은 항상 유해로부터 당신을 든든하게 지켜줄것이다.
이번에는 당당한 대상으로서 멋진 교역을 한타임 준비해본다.매일 이러라는것은 아니다.
당신의 캐릭들을 가장빨리 끌어줄 사람을 고용하고 군인 10명을 고용한다.
명당 5000만두캇에서 1억두캇씩 쥐어주면, 충분하다.
그들은 당신을 기꺼이 따라 나설것이다.
동아시아로 향료교역을 떠나는것이다.
떠나기전에 은행에서 1억두캇을 인출하여 그냥 들고서 출항한다.
리스본을 출항할때부터, 자신을 끄는 사람과 자신의 함대를 가운데로 하고, 좌우로 군인 풀팟 하나씩을 배치한다.
유해가 출몰하는 지역을 선단의 위용을 자랑하며 유유히 지나간다.
10명의 2풀파 군인들에게 몸을 던질 무뇌유해도 없겠지만, 혹 전투가 일어난다면, 가는도중에 즐거운 여흥이 되겠다.
군인들에게 명하여 굳이 싸움을 걸필요는 없다. 유해들에게 나의 세를 과시하면서 유유히 지나가는것도 재밌다.
당신이 가는길에 유해가 있다면, 기가 질려서 딴쪽으로 기수를 돌리는 모습을 보는것도 재미있겠다.
유해가 근처에 있거나, 해역에 있으면, 가끔 '나 현금 억두캇을 들고 있소'라고 외쳐보기도 한다.
동남아로 가는동안 잔지나 캘리컷등의 큰항구들을 경유하면서,
당신의 세를 그곳에 있는 다른 사람들에게 과시할 필요가 있다.
동남아에 도착하면, 교역품을 싣고 마찬가지 방식으로 주요항구를 경유하여 온다.
바다나 항구 곳곳에서 함께한 고용인들과 스샷을 찍는다.
대함선단의 위용과 자신의 세를 게시판에서도 맘껏 과시하라.
끌어주는 사람이 있으므로, 느긋하게 가끔씩 모니터링만 해주면, 되겠다.
이쯤되면, 상인은 정말 '왕'인것이다.

이제 막대한 재력과 인맥을 바탕으로,
자신의 다른캐릭들을 모험가나 군인등 해보고 싶은캐릭으로 즐겁게 키우기도 하면 되는것이다.

그냥 웃어보자는 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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