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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항해시대 초보 참조 가이드 4탄

달사냥꾼
댓글: 1 개
조회: 2628
2005-10-04 13:09:54
1.2.3 탄은 대항의 시대 홈페이지 직업게시판에서 읽어 보시길 바랍니다.

초보자들을 특히 막 대항의 시대를 접한 유저를 위한 가이드며, 이미 대항을 하시고 초보티를 벗어난 분들을 위한것이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오늘은 대항의 시대를 시작하면서 반드시 체크해야 하는 사항을 적도록 합니다.

대항을 시작 하였다면 직업을 선택하였을것이다. 상인, 모험가, 군인 이중 무엇이 가장 좋을까?

항상 게임을 처음 시작하게 되면 많은 고민을 하는 부분이기도 하다. 하지만 대항의 시대에서는 타 게임과는 틀리게 전직의 편리성을 주고 있다. 물론 조금의 페널티는 존재 하긴 하지만 말이다.

문제는 3가지의 직업군안에 다양한 세부적 직업이 나뉘어져 있다는 것이다. 물론 이것 또한 대항에서 크나큰 문제는 될수는 없다. 다만 우대 스킬정도이지 큰 문제는 없다.

가장 문제는 무슨 케릭으로 키울것인가 하는것이다.

이게 무슨 말인가?
대항에서는 케릭의 육성시스템이외에 스킬 육성시스템이라는 것이 존재 한다.
타 게임의 경우에는 스킬을 한번 배우게 되면 지속적으로 사용 하는데 그 사용의 강약은 케릭의 레벨 및 체력혹은 마법력에 좌우 된다.
혹은 대항처럼 스킬 육성시스템이 존재 하더라도 한번 배운것은 지워지지도 과거로 즉 제로가 되지는 않는다.
하지만 대항은 스킬의 삭제도 자유롭지만 그 삭제로 인하여 피해도 막심하기 때문에 애써 육성시킨 스킬을 지울려고 한다면 허무함마져 들게 만들수 있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본다면 상인의 경우에는 무역을 주업으로 하지만 하다 보면 생산에 욕심이 생긴다.
그 생산을 보게 되면 가장 많은 부분이 주조스킬과 봉제 스킬이다. 주조 스킬과 봉제 스킬을 배우기 까지의 과정도 험난하고 많은 비용과 인내를 요구하지만 또한 고급을 만들기 위하여 스킬을 배우고서도 부단히 생산에 임해야 하는 과정을 거치게 된다. 이러한 하나를 배우는 과정도 험난할텐데 두가지 다 배울려고 한다면 얼마나 험난 할것인가. 고렙이 되엇다면 문제될것은 없다. 배울 스킬도 다 배웟고 남는 시간을 투자 하면 되기 때문이다. 그런데 그 고렙이라는게 초보자들에게는 먼 나라의 이야기 이고 또한 초보자 시절에 무엇을 투자 하야야 하는 직면과 과정이 있기에 고렙들의 조언에 많은 귀를 기울이는것이다.
고렙들의 과정에서의 시행착오를 들으므로 인하여 그 과정을 생략할수 있다는것이 얼마나 좋은가?

여기서 이야기 하고자 하는 것은 바로 이 스킬에 의하여 케릭의 육성이 달라진다는 것이다.
배를 건조 하기 위하여서는 열심히 배를 부수고 또 수리를 해야 하는 과정을 거쳐야 하고 배의 건조가 싫다면 열심히 다른것을 찾아야 한다.

어찌보면 간단한 이야기 같지만 속을 들여다 보면 왜 이런 말이 나오는가를 알수 있다.
자신이 고렙이라면 스킬을 배울수 있는 포인트가 여유가 있다. 하지만 초보렙이나 저렙이라면 이 스킬 포인트가 여유가 없다라는 것이다.

배워야 하는 언어가 몇개 인가. 지중해와 북해. 북대양만 다닌다 해도 스페인어, 포루투칼, 프랑스, 네틀란드, 영어, 독일어, 아라비아어, 이탈리아어 등 이다. 벌써 몇개인가. 8개이다.
또한 각 직업마다. 필요한 스킬은 또 몇개 인가?
모험가의 경우 돛스킬, 탐색, 인식, 미술, 채집 등 이있다. 이것중 하나라도 못배우면 퀘스트 진행이 어렵다.
군인은 어떤가? 조타, 노젖기, 조리, 포술 등
기본 8렙에, 각 직업마다 필요한 스킬이 5-6개 정도라면 벌써 렙의 총합이 10렙은 넘어야 한다.
물론 우대스킬을 제외 한다면 말이다. 거기서 끝나면 괜찬다. 렙이 올라갈수록 퀘스트의 난이도가 높을수록 요구하는 스킬의 높이도 높아진다. 하위 스킬을 배우지 못하면 상위 스킬을 배울수 없는 대항의 스킰시스템에서는 하나의 퀘스트를 진행하기 위하여서는 몇개의 스킬이 조합되어진 것이 필요로 하기도 한다.
이러한 문제로 인하여 투자되어지는 스킬은 퀘스트에 따라서 모잘라는 부분을 배우기위하여 앞에서 배우고 당장 필요하지 않는 스킬을 삭제 하여야 하는 불상사가 발생하여지게 된다. 그렇기 때문에 스킬업을 시켜 놓고 지워야 하는 허무함도 생기게 된다. 거기다가 전직이라도 한다면 상황은 더욱 악화 된다.

그러면 여기서 정리를 하여보자.
장황하게 설명을 하였지만 정작 하고자 하는 말은 자신이 키우고자 하는 케릭의 모습을 잡고.
초반에 지속적으로 육성할 스킬과 삭제하고 배우고 또 삭제하고 하여 나중에 육성할 스킬을 명확히 해놔야 한다는 것이다.
옷을 만들거라면 봉제스킬라인을 줄기차게 배우되 삭제해도 되는 스킬이 없다면 봉제로 가는 다음 스킬을 배우지 말라는것이다. 괘히 육성되어진 스킬을 삭제해야 되는 암담함을 느끼지 말라는 것이다. 이것도 욕심나고 저것도 욕심난다고 배워서 키우다보면 나중에 어느것을 삭제 해야 할지 모르는 경우가 발생한다.

또한 타 직업에 관심이 없다면 혹은 타 직업의 스킬이 필요하지 않다면 이러한 문제는 아무 문제가 될것도 없다. 하지만 대항의 시대의 시스템을 요목조목 들여다 보면 각 직업의 연관관계를 이어 놓은 것이 많다.
상인에게는 거래 스킬이라는 것이 존재 하는데 물건을 많이 살수 있다. 이 스킬은 타직업에서는 항상 던이 부족하다보니 많은 물건을 사서 팔아야 그래도 돈이 조금 모이기 때문에 필요한 스킬이다. 하지만 세부화를 시켜 놓았기에 막상 배울려면 무엇부터 배워야 할지 모른다.
군인은 어떠한가. 조타술 같은것이나 수리 같은거 의외로 필요로 하다.
모험가의 경우에는 탐색이나 돚조정 등등 이 존재한다.
공통의 스킬이라고는 언어 밖에 없다. 이점이 아쉽기도 하지만 이러한 복잡한 복선을 그려 놓으므로 인하여 더욱 재미를 주는지 모른다.

결론을 내리자면 직업을 선정하엿다면 자신의 캐릭을 무엇으로 키울지 초반에 명확히 해두길 바란다.
나머지는 고렙이 되면 시간을 투자해가면서 배우자. 그렇지 않다면 엄청난 인내와 허덥한 케릭만 존재할
뿐이다.

잠시 짬을 내어 적다보니 내용이 조금 산만....

Lv2 달사냥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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