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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2025년 6월 17일 신뮨을 통해 알게 된 것들

아이콘 소니아
댓글: 8 개
조회: 569
추천: 8
2025-06-17 07:46:44
2025년 6월 17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들


1. 민생지원금, 전국민에 지급하되 차등지급 검토 → 추경안 19일 국무회의 상정 계획. 일반국민 1인당 25만 원씩 받을 듯. 차상위계층∙한부모가족은 40만 원. 기초생활수급자에겐 50만원 유력. 소득 상위 10%에겐 15만원 지급 검토.(매경)

2. 소금빵의 원조 일본은 한 개 120엔(약 1150원), 한국은 3000원... → 비싸도 너무 비싼 한국 빵값. 세계 128개국 중 8위(넘베오 자료). 식빵 한 덩이 4000원대로 영국·캐나다·스웨덴 등 주요 선진국보다도 비싸.(아시아경제)​

3. 싸고 친절하고 깨끗하고... 안 갈 수가 없다? 일본 → 한국인 전체 출국자의 1/3이 일본행... 1월부터 4월까지 일본을 방문한 한국인은 324만명. 한류에도 불구 한국 찾은 일본인은 같은 기간 104만명으로 방일 한국인의 1/3 수준.(세게)

4. 공직 국민추천제에 7만 4000여건(15일 기준) 접수 → 16일 마감. 대통령실, 추천 받은 횟수는 단순한 참고 사항일 뿐, 추천 횟수보다는 추천 사유가 더 중요한 판단 요소가 될 것. 자천이라고 해서 배제될 요소는 없다고 밝혀.(헤럴드경제)

5. 해외 직구용 ‘개인통관고유부호’ 도용 급증 → 직구한 적 없는데 물품 배송한다는 문자와. 중국 업체들이 한국으로 물품을 발송하기 위해 유출된 개인통관고유부호 무단 사용한 것. 짝퉁 유통, 관세 면탈 수단 악용 우려. 개인이 금전 피해를 입을 수 있는 사기는 아니지만 개인정보의 유출·도용인 만큼 대책 필요 목소리.(문화)

6. 다산 정약용 고향, 남양주 조안면 ‘정약용면’ 새 이름 추진 → 남양주시에 따르면 다산의 출생지인 남양주시 조안면을 ‘정약용면’으로 바꾸는 행정구역 명칭 변경 작업을 추진 중. 성사되면 호나 시호가 아닌 사람 이름이 들어간 최초의 행정 지명 탄생.(문화)

7. 기사도 정신? → 실제로는 기사는 약자를 보호하기보단 되레 경멸하고 괴롭혀. 그들의 생활은 곤궁했으며 대부분의 중세 기사는 사실 강도에 가까웠다. 서로 간에도 싸움질만 했다. 암살도 꺼리지 않았다. 틈만 나면 상인의 재산을 강탈하고 순례자들의 주머니를 털었다.(문화,김규회의 뒤집어보는 상식)

8. 또 하나의 지역 소멸? ‘지역 소주’ → 대선주조(부산), 한라산(제주), 무학(창원), 보해양조(전남), 금복주(대구), 선양(대전) 등 중앙의 거대 소주에 밀려 존립 위태로운 현실. 하이트진로, 롯데칠성음료 광고비가 지역 주류사의 연 매출을 9배 넘는 경우도.(아시아경제)

9. ‘합의 바라지만 때론 싸워서 해결해야’ → 이스라엘과 이란의 충돌이 격화되는 가운데 트럼프가 양측에 협상을 촉구하며 남간 말.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핵 홀로코스트(유대인 대학살)’을 용납할 수 없다면서 이란 정권이 교체될 수 있다‘며 강경발언을 이어가.(문화 외)

10. ’네타냐후‘ → 교수 꿈꾸던 미국 MIT 학생, 제4차 중동전쟁 때 고국으로 돌아가 참전. MIT에서 경영학 석사학위를 받았고, 하버드 정치학 박사과정 때 ’엔테베‘ 작전에서 형이 전사. 학업포기. 민간 기업, 반 테러단체 등 거쳐 정치 입문.(헤럴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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