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 22일 뉴스를 통해 알게 된 것들
1. 영화 7천원... ‘문화가 있는 날’ 한 달에 한 번에서 매주 수요일로 확대 → 문화체육관광부, ‘문화가 있는 날’을 매달 마지막 수요일에서 매주 수요일로 변경하는 내용의 ‘문화기본법 시행령’ 개정안을 입법 예고.(경향)
2. 의대 정원, 5년간 최소 386명씩 증원? →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 의사 인력 부족 규모를 2530~4800명으로 추산, 이를 반영하면 5년간 386~840명씩을 더 뽑아야 한다. 현재 의대 모집 인원은 3058명... 다음 달 3일 증원 규모 최종 결정 예상.(문화)
3. 英-中 밀착? 6000평 부지 대규모 중국대사관 건립 승인 → 중국은 8년 전 이 부지를 5500억원에 매입, 대사관 건립을 추진했지만 런던 금융가와 가깝고 국가 기밀 데이터용 광섬유 케이블이 지나가는 길목이라는 이유로 승인하지 않았다. 야당은 일제히 반발.(문화)
4. 코인 거래액 6개월 만에 1/3로 → 코스피가 지난해 75% 넘게 상승할 때 가상자산 대장주 비트코인은 8%가량 하락... 코인에서 증시로 이동하는 ‘머니 무브’가 속도를 내고 있는 것으로 분석돼.(국민)
5. 얼음 땅이 왜 ‘그린란드’(Greenland)? → 980년경 노르웨이 출신 항해가 에리크 라우디는 살인죄로 추방된 뒤, 정착민을 끌어들이기 위해 ‘얼음 땅’ 이미지를 완화하는 ‘푸른 땅’이라는 이름을 붙였다고 전해진다. 미국은 1860년, 1946년 이미 두 차례 매입을 시도했다.(문화)
6. 바가지 요금? vs 시장 논리? → BTS의 2026년 공연 예정일 서울과 경기 고양, 부산 등의 숙박 요금이 최고 10배 이상 올라. 숙박 요금은 업체 자율이어서 제재 수단 없어. 일각에선 수요 많으면 가격 오르는 건 당연하다 입장.(한국 외)
7. 이 영상 속의 설악산 유리 다리는 가짜입니다 → 최근 유튜브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을 중심으로 설악산에 유리 다리가 생겼다는 거짓 정보가 확산, 400만명 시청... 설악산국립공원사무소는 관련 문의가 빗발쳐 ‘업무가 마비될 정도’라고 호소...(경향)
8. ‘50인 미만 소기업’이 5년 뒤 ‘300인 이상 대기업’으로 성장한 비율 단 0.01% → 대한상공회의소 보고서. 미국에서 설립 5년 미만 기업이 규모가 두 배로 커지는 데 걸리는 기간은 10∼14년인데, 한국은 30∼34년이 걸려.(동아)
9. 아베 총격 시해범 1심, 무기징역 → 범인(45세)은 2022년 7월 8일 나라시에서 유세 중이던 아베 전 총리를 향해 수제 총기를 발사해 살해한 혐의. 재판에서는 어머니의 종교(통일교)로 인한 가정 파탄이 이유라며 주장.(서울)
10. 개수? 횟집?... 복잡한 '사이시옷' 규정 바꾼다 → 국립국어원, 복잡하고 현실과 동떨어진 맞춤법 개정을 위해 공청회 개최 예정. 실제로 지난 10년간 네 차례의 실태조사에서 ‘사이시옷’ 표기 규정 개정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최대 92%에 달했다.(이데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