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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2026년 2월 24일 뉴스를 통해 알게 된 것들

아이콘 가을님
댓글: 11 개
조회: 266
추천: 5
2026-02-24 07:57:45
2026년 2월 24일 뉴스를 통해 알게 된 것들


1. 지금이라도 주식 들어가야 하나... → ‘코스피 8000p' 전망에 개미들 들썩. 노무라증권 코스피 상반기 목표치 7500~8000 상향 조정. 이는 앞서 국내·외 증권가에서 내놓은 코스피지수 전망치 상단 중 가장 높은 수준.(한경)

2. ’이러다 크게 물리는 거 아냐‘... → 코스피 역대급 불장에도 외국인 9조 매도. 이는 지난해 연간 순매도액의 두 배... 코스피가 연초 이후 38% 급등한 가운데 외국인이 대거 차익 실현에 나선 것으로 풀이.(매경)

3. 국보 1호는 남대문, 국보 2호는? → 국보 ‘2호’ 탑골공원 내 ‘서울 원각사지 십층석탑’ 내부를 3월 4일부터 15일까지 시민에게 공개. 이 탑은 화강암이 주류인 국내 석탑 가운데 드물게 대리석으로 조성된 희귀 유산으로 현재 유리공간에 들어있다.(경향)

*‘국보 번호’가 국보 가치의 순서로 오해될 수 있다는 지적에 2021년부터 공식적으로 국보 번호는 없어졌다.

4. 사형제 77% 찬성 → 전남 장흥에 있던 옛 ‘장흥교도소’를 복합문화공간화하여 관광지로 운영중인 ‘빠삐용Zip’ 방문객 2800여명 대상 조사. 한국은 1997년 12월 30일 사형수 23명에 대한 형집행 이유 지금까지 29년째 사형 집행은 없다.(경향)

5. 정부 다주택자 압박에 매물 급증... 그러나 ‘멍청한 한 채만’ 나온다? → 서울 전체 매물 9000여건, 전달보다 3.4% 늘어. 자치구별로 성동구 9.2%, 성북구 8.4%, 강북구 6.5%, 동대문구, 마포구 순...(국민)

6. 트럼프 새 15% 관세에 웃는 나라는 어디? → 기존 고율 관세 적용 대상이던 중국과 브라질, 멕시코, 캐나다 등 행정명령의 표적이 됐던 국가들은 오히려 관세 내려가. 반면 한국과 유럽, 일본 등 미국의 전통적 동맹국들은 추가 부담을 떠안을 가능성.(국민)

7.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 재추대 → 9차 당대회에서 만장일치. 총비서는 당의 1인자로, 당대회 때마다 뽑게 돼 있다. 최룡해·박정천·리병철 등 원로그룹 퇴진... 선대 후광 없는 유일영도체제 구축.(경향 외)

8. 대·중소기업 소득격차 두 배, 역대 최대 → 국가데이터처 자료. 2024년 기준 대기업 직원 평균소득은 월 613만원 VS 중소기업은 307만원. 중위소득 또한 대기업은 511만원으로, 중소기업 255만원의 2배 넘어.(한국)

9. 유튜브에선 BTS보다 블랙핑크... 블랙핑크, 구독자 1억 돌파 → 전 세계 아티스트 최초·최다 기록. 블랙핑크 채널 개설 9년 8개월 만. 그동안 50편의 억대 뷰 콘텐츠, 누적 조회 수 411억회.(문화)

10. ’츤데레‘(ツンデレ) → 차가워 보이지만, 실제로는 따뜻한 사람. ‘츤츤(つんつん=퉁명스럽게)’ + ‘데레데레(でれでれ=치근거리다)’의 합성어로 일본 게임 어원설이 유력하다. 표준국어대사전에는 등재되지 않았고 ‘우리말샘’에 ‘쓴데레’를 규범표기로 설명.(최태호의 '맛있는 우리말'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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