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흰색 모나크
줍자마자 야호! 한번 해주고 바로 나메 라주크에게 가서 영혼 제작함. 근데 30바퀴 쯤에 또 먹긴 함.
패캐는 29짜리 하급 나왔음...1만 더 있었어도 세팅이 자유로울텐데 아쉬워라.
어차피 폐급들은 스탠에서 콜투 스위칭용으로 쓰니까 양산되어도 노상관.
2. 온달봉 +3 (45패캐 고정)
영혼검 제작한 후에 순수악마술사로 리셋하려고 했는데, 이젠 굳이 영혼검 필요 없음.
+4가 아닌건 아쉽지만 그래도 +4는 스탠에 있어서 뭐 그런갑다 하는 중.
온달봉의 가장 좋은 점은 라주크 3번의 찬스 중 2번 썼는데(비에테 콜블 통찰에 1번, 모나크에 1번), 마지막 1번을 아낄 수 있게 되었다는 점임.
3. 호라즌 세트 장갑.
이건 겁나 잘나오고, 진짜 가치 있는건 빙결방지에 올저항 달린 부츠라고 들었음. 그래도 없던거 먹은게 어디임.
4. 4솟 베이스 양손검
힘제만 60붙은거. 이름은 기억안남.
악술이 좋은게 양손검에 영혼 작업해도 상관 없다는거.
어차피 온달봉도 먹은 김에 브로드소드 등 먹었던거 다 버렸음.
이것도 버릴까 하다가 혹시나 해서 keep.
5. 탈라샤 봉
+1 +2 +2
나름 준으뜸으로 뽑힘.
6. 비에테 사신의 종소리
중간옵으로 뽑힘. 여하간 덕분에 용병에게 줄 무기 고민안해도 됨.
물론 통찰 작업할 룬은 좀 있지만, 역시 라주크 찬스쓰기가 뭐했는데 덕분에 고민 없음.
그리고 헤파토스가 앰플+홀리파이어를 달고 나와서 그런가 노화 저주를 거는 꼬라지를 못봄.
사실 용병 데리고 다닌 것도 '앰플을 용병의 노화가 지워요'라는 글을 보고 진짜인가 실험해 본 것임.
그런데 홀리 데미지 시리즈 헤파토스라면 딱히 노화문제는 없는 것으로 보임.
용병뚜껑은 어제 먹은 탈라샤 머리통, 해모수 갑바.
최종 세팅이라고 할 수 있는 템은 아니지만 그래도 대략 35바퀴 돌 동안 딱 1번 사망함(본캐는 죽은 적 1번도 없음. 그나마도 짭텔포를 좀 잘못해서 죽은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