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미나이가 아래와 같이 하는게 좋답니다.
수수께끼 기준으로 물어봤어요.
몇개 빼고는 뚜벅이도 비슷 하더라고요.
오늘 해봐야 겠어요.
액트 1
1. 스택 쌓기 (챔피언/유니크 밀집):
구덩이(피트) 1~2층: 뚜벅이 시절에는 찾아가기 귀찮았지만, 텔레포트가 있다면 수도원 외곽에서 날아가 순식간에 진입할 수 있습니다.
검은 습지, 잊힌 탑 : 탑 안에는 엘리트 팩이 층마다 고정으로 있고 백작(카운테스)도 있어 스택을 쌓기 매우 좋습니다. 스택을 채운 뒤 밖으로 나와 넓은 '검은 습지'에서 전령을 소환해 싸우는 루트가 북미에서 가장 인기 있습니다.
2. 전령 소환 및 전투 장소:
바위 벌판(스토니 필드): 넓은 공터가 많아 텔레포트로 거리를 벌리며 카이팅하기 좋습니다. 소환/메아리 빌드라면 탁 트인 곳에서 전령 머리 위로 텔레포트해 화력을 집중시키기도 완벽합니다.
수도원 안쪽(이너 클로스터): 웨이포인트 바로 옆이라 죽더라도 즉시 시체 회수가 가능하고 공간도 넉넉합니다.
액트 2 (수수께끼 효율 최고)
1. 스택 쌓기 (챔피언/유니크 밀집):
비전의 성역(아케인 생추어리): 수수께끼가 없을 때는 최악의 사냥터지만, 텔레포트가 있다면 4갈래 길 끝과 허공에 떠 있는 유령 무리(룬 드롭률 높음)만 쏙쏙 빼먹을 수 있는 1티어 사냥터로 돌변합니다.
탈 라샤의 무덤 (7개 모두): 방 하나하나에 챔피언과 유니크 몬스터가 쏟아져 나옵니다. 밀집도 면에서는 전 액트를 통틀어 최상위권입니다.
고대 하수도: 맵은 좁지만 엘리트 무리가 꽤 많고 번개 면역이 없어 특정 직업이 쓸어 담기 좋습니다.
2. 전령 소환 및 전투 장소:
잊힌 도시(로스트 시티): 마법사의 협곡도 좋지만, 잊힌 도시는 맵 전체가 거대한 공터라 텔레포트로 이리저리 도약하며 인장(저주)을 깔고 안전하게 전령을 요리하기에 가장 좋습니다.
마법사의 협곡(캐니언 오브 더 마기): 탈 라샤 무덤 밖의 넒은 공터입니다. 웨이포인트가 중앙에 있고 지형이 완전히 탁 트여 있어, 무덤 안에서 스택을 꽉 채운 뒤 밖으로 나와 전령을 소환하는 완벽한 콤보가 가능합니다.
액트 3
1. 스택 쌓기 (챔피언/유니크 밀집):
우상족 정글 & 증오의 억류지 2~3층: 길 찾기가 끔찍한 정글과 억류지도 텔레포트 앞에서는 무의미합니다. 벽을 뚫고 지나다니며 엘리트 몹 무리만 정확하게 타격해 스택을 폭발적으로 쌓으세요.
트라빈컬: 의회원(카운슬 멤버) 무리가 모두 엘리트 판정을 받아 순식간에 스택을 채울 수 있습니다. (단, 히드라 점사가 아플 수 있으니 주의가 필요합니다.)
2. 전령 소환 및 전투 장소:
쿠라스트 둑길(트라빈컬 직전 맵) 또는 트라빈컬 계단 앞: 정글 내부보다는 쿠라스트 둑길의 직선형 도로에서 텔레포트로 치고 빠지며 싸우는 것이 훨씬 안전합니다.
남부 쿠라스트 / 트라빈컬 공터: 남부 쿠라스트 웨이포인트 근처의 넓은 공터나, 트라빈컬의 적을 모두 정리한 뒤 남는 넓은 계단 앞 공간을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액트 3는 전반적으로 좁은 정글이나 골목이 많아 전투 장소를 미리 '청소'해 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액트 4
1. 스택 쌓기 (챔피언/유니크 밀집):
불길의 강 ~ 혼돈의 성역: 용암 지형을 텔레포트로 훌쩍 넘어가며 엘리트 무리와 봉인(씨일) 몬스터만 빠르게 컷타임 낼 수 있습니다.
2. 전령 소환 및 전투 장소:
지옥의 망령 도시(불지옥 도시) 웨이포인트: 변함없이 가장 추천하는 곳입니다. 수수께끼가 있으니 웨이포인트 근처가 아니더라도, 불길의 강에서 지형이 넓은 곳으로 전령을 유인해 넓은 쪽으로 텔레포트하며 싸우는 플레이도 가능합니다.
액트 5
1. 스택 쌓기 (챔피언/유니크 밀집):
세계석 성채 2~3층: 수수께끼 덕분에 까다로운 영혼 살인마(자폭 꼬마)나 버거운 면역 몬스터 무리를 만나면 쿨하게 벽 너머로 텔레포트하여 무시하고 다음 층으로 갈 수 있습니다.
2. 전령 소환 및 전투 장소:
혹한의 고산지(프리지드 하이랜드) 웨이포인트 위쪽 평지: 엘드리치가 있던 자리를 정리한 후 그 넓은 공간에서 전령을 상대하세요. 악마술사의 '죽음 인장' 같은 장판기를 깔아두고 텔레포트로 몬스터를 그 위로 끌어들이며 싸우면 효율이 극대화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