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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2026년 3월 6일 뉴스를 통해 알게 된 것들

아이콘 가을님
댓글: 7 개
조회: 155
추천: 4
2026-03-06 07:51:28
2026년 3월 6일 뉴스를 통해 알게 된 것들


1. 김정은은 하메네이와 다르다?... ‘참수작전’ 힘든 이유 → 북한은 ▷핵무기 보유국인 데다 ▷중국, 러시아의 지원을 받고 있고 ▷지정학적으로 한국과 일본이 핵 위협에 노출 가능. 워싱턴DC 싱크탱크인 ‘한미경제연구소’(KEI)의 엘렌 김 학술부장, 세미나서 답변.(국민)

2. 일본 2심 법원도 ‘통일교 해산하라’ → 고액, 불법 헌금 강요... 2015~2022년 헌금 목표액은 연간 약 404억~560억 엔(약 3,765억~5,219억 원)이었고 목표액의 80~90%를 채웠다. 이 돈의 90%가 한국 교단으로 가. 3심이 남아 있지만 법에 따라 청산 절차 시작.(한국)

3. 천궁-Ⅱ, 이란 미사일 93.5% 요격 성공 → 중동국가들, 한국에 'SOS'... 이미 수입한 UAE, 사우디, 이라크는 추가 조달을, 카타르 등 신규 계약국들은 조기 납품을 요청해 논의 중. 정부 고위 관계자.(문화 외)

북 탄도미사일 요격용으로 개발된 국산 천궁-2 요격미사일. 최대 15km 고도의 북 미사일을 요격할 수 있다

4. 배달 라이더 시장도 외국인 차지? → 10명 중 서너명은 외국인 불법 라이더... 정식 비자 없이 명의도용 등을 통해 배달업에 뛰어드는 외국인이 급증하면서 안전 문제는 물론, 국내 배달업 종사자의 생계까지 위협하고 있다는 지적.(아시아경제)

5. 금감원, 연 60% 넘는 ’고금리대출 무효 확인서‘ 발급 → 지난해 7월 개정된 대부업법에 근거. 피해자가 피해 내용을 제출하면 검토 후 발급. 대부업자에게 지급한 이자를 돌려받는 소송이나 불법추심 중단 요청 근거로 활용할 수 있어.(아시아경제)

6. 일본에서 활동하는 '혐한' 유튜버 '데보짱'(30대 한국인), 결국 검찰 송치 → 구독자 96만. 지난해 10월 22일 ‘한국에서 하반신만 있는 시체 37구 발견, 중국인 무비자 이후 한국에서 살인과 장기매매 범죄가 급증 방송. 이 영상으로 올린 범죄수익 350만원도 추징.(한국)

7. 초대 전남광주특별시장 민주당 예비경선 20∼21일 → 예비 경선 거쳐 5인이 겨루는 본경선은 25~29일이 유력. 통합 광역지자체의 정식 명칭은 ’전남광주특별시‘, 약칭은 ’광주특별시‘... 순천시의 경우 ’전남광주특별시 순천시‘가 정식 명칭이 된다.(세계)

8. 주식시장, 극심한 ‘냉온탕 장세’ → 이틀간 20% 빠졌다가 10% ‘급반등’... 개미들 손절-존버 사이에서 갈피 못 잡아. 역대 최대 규모 ‘빚투’가 증시 발목 잡을 우려 커져. 신용거래융자 잔고 32조 사상 최고치.(문화)

9. ‘Z세대 시위’로 정권 붕괴... 네팔 새의회 총선 → 5일. 하원의원 275명 중 지역구 165석, 110명은 비례대표. 네팔 인구 3000만 명 가운데 유권자는 약 1890만 명. 기성 정치권과 시위 이후 부상한 신흥 정치 세력 간 대결 구도. 65개 정당에서 3400명이 넘는 후보가 출마.(문화)

10. ‘ㄹ 탈락’ → ▷달디달다x 다디달다o ▷길다랗다x 기다랗다o ▷멀지않다x 머지않다o... 모두 발음을 쉽게하기 위해 ‘ㄹ’받침이 탈락한 형태가 표준어이다. ‘겨우내’, 심지어 ‘가을내’(x)도 ‘가으내’(o)가 맞다.(중앙, 우리말 바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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