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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오늘의 시 파괴참

아이콘 Dodid
댓글: 5 개
조회: 138
추천: 1
2026-03-10 11:53:16
파괴참을 기다리며

오늘도 수많은 전령를 쓰러뜨렸지만
바닥에는 침묵만 떨어진다.

파괴참은 보이지 않고
시간만 조용히 쌓여간다.

그래도 나는 안다.

가장 지칠 때쯤
운명은 늘
아무렇지 않게 떨어진다는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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