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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이번 PTR에 이르러서 해보는 얘기

아이콘 토레타
댓글: 10 개
조회: 231
2026-04-15 06:56:54


​1. 기준이 보이지 않는 밸런싱
밸런스 맞추는 건 이해하지만 기준이 좀 제멋대로인 것 같음. 냉기소서는 PTR에서 빠르게 너프하고 이번 악마술사도 칼질 예정인데, 정작 모자씬 같은 건 놔두다가 이번 레더에서 제작 불가로 만들어 버렸고.. 어떤 건 바로 죽이고 어떤 건 내버려 두는지, 개발진의 OP 기준이 뭔지 모르겠음

​2. 소외된 마이너 빌드 리밸런싱 시급
모든 캐릭을 악술급으로 버프해달라는 게 아님. 최소한 양손 6연타 바바 같은 마이너 빌드들은 사람 구실 하게끔 리밸런싱 해줘야 하는 거 아닌가싶음. 신캐 너프에만 혈안이 될 게 아니라, PTR 할거면 이때 같이 버려진 빌드들도 몇가지 챙겨줬으면 좋겠음.

​3. 메타 에테 무기 버그, 알고있었다고?
에테 무기 건을 이제 와서 '버그'라고 하는 건 정말 이해가 안 되는 부분. 스탠 선출시 때부터 래더 13기 시작할 때까지 변경 가능한 시간이 있었는데 그때 가만히 있다가 이제야 버그라고 하면, 결국 DLC 팔아먹으려고 버그 알고도 팔아 먹었다는 얘기 밖에 안되는거 아님? 이건 유저 기만이지.
일부 유저분들이 DLC 판매량까지 걱정해주시던데, 사실 제작사가 결함을 알고도 장님인 척 팔아먹은 게 본질적인 문제임.

4. 과투자에 따른 손실은 본인의 선택
게임에 과하게 투자하고 나중에 아이템 가치 떨어지는 거 걱정하는 건, 결국 이익 없는 곳에 투자한 본인의 판단 미스임. 어차피 악술 메타빌드는 조정이 예견되어 있긴했음. 게임에 투자한거 회수하는게 가능하다면 좋겠지만 애초에 그게 보장되어 있는건 아님.

무튼 PTR이 어떻게 본섭에 적용될지는 모르겠지만 적당한 선에서 조절되었으면 좋겠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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