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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여기서 이런소리해서 미안한데 너무 갑갑해서 ..

아이콘 달려라마밴
댓글: 10 개
조회: 185
추천: 2
2026-07-14 13:00:28
40대에 열심히 살아보려고 제빵사가 됐다.

처음간곳은 20-30대 새끼들이 다 들리는대서 나이많은사람은 조지고 봐야하다고 깔깔되며 신입이라 모른다고 지들잘못 다 덮어씌우고 정치질하고 왜 안나가고 버티냐고 업무공지 공유도 안해주고 잡일만 시키고해도 가정에 책임감때문에 1년눈물까지 보이며 버티다가 탈모까지와서 그만두고 그 나쁜년놈들은 회사 잘 다니고 내가 나오는게 억울했지만

나오니 나이많은 신입 갈곳이 맨날 사람구하는곳이라 거기서 또 힘든내색안하고 열심히 1년했는데 본사 관리자라는 새끼가 달에 한번씩와서 술쳐먹고 사람 괴롭혀서 그만두고

새로 간곳도 일 잘한다고 좋아했는데 대체휴무없는지 한번 물어봤는데 없대서 그냥 알겠다했는데 관리자새끼가 지가 궁금해서 본사에 물어보고는 일커지니까 내가 계속 물어봐서 그랬다고 덮어씌워서 계약종료되고 끝나고

그사이에도 많은일있다가

이번에 간곳도 관리자가 3번바뀌는동안

말도 안되는 트집잡아가며 못됐게하는걸 참았는데

딸뻘되는 지랄년이 일도 안하고 싸바만해서 이쁨받더니

일 다 떠넘겨도 참았는데 묵묵히 열심히하는데 계속 시비걸어서 그러지마라고 좋게 얘기했는데 거품물고 덤벼들어서 결국 또 퇴사하는데 


가는곳마다 일찍 출근해서 열심히 성실히하고 잘하는데도

난 묵묵히하는데 왜 다 개지랄인가 진짜

못된새끼들은 잘살고 잘다니고

내가 왜 이런 대우받고 힘들어야하지?

재취업도 안되서 불면증에 진짜 우울하다.

Lv71 달려라마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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