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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수수 없는 끓는피 소감

아이콘 누룩
조회: 301
추천: 1
2026-03-14 12:14:55
일단 저는 패드 유져였어서
처음 끓는피 소감은 불편하고 약함 이었음

패드 특유의 오토 타겟팅 때문에 징표로 악마 보내는게 지 멋대로 날아감 + 패드 특유의 끓는피를 써도 이펙트까진 나가지만 데미지 안들어감+악마 피도 안깍임 버그 + 끓피 난사 하다보면 피 다는거 안죽게 포식 계속 신경 써줘야함 의 불편함 3중 콤보 였는데

키마로 바꾸고 나서 징표로 내가 원하는 위치에 악마를 떨굴 수 있게 되면서
전술핵폭탄 투하가 가능해짐 겜이 시원시원해지고 아 패드가 문제였구나 하는 깨닳음이 오다가

이거도 악마 징표가 악마가 멀리 떨어져있음 안날라오는 버그가 있다보니 좀 불편해짐

-> 나즈봉 쓰고있던거 텔포로 사신노바 비슷한 플레이를 해보니 이게 신세계.
수리비 때문에 몇번 못해봤습니다만...

일단 시너지로 찍는 포식 + 주술 흡수덕에 마상피상이 40넘게 맞춰지다보니 걍 피랑 마나는 신경 안써도 항상 풀로 유지가 되서 편함 + 피맹 마스터로 진짜 무지성 닥돌해도 다 버티고 살아남음 + 바알 버닝소울 나와도 걍 무지성 뚫고 들어가도 안죽음.
딱 하나 신경 써야할게 헤파나 둘리 죽기전에 포식 한번씩 써주는거

메아리가 뭔가 타격감이 애매한데, 끓는피 하면 전술 핵폭탄 투하로 쓸어버리는 맛이 있스빈다.
하지만 손목 건강 이슈로 다시 패드로 돌아가야해서.. 매아리로 돌아가야할듯...

Lv80 누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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