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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맨땅 래더 끓피 악술 93까지 찍으면서 느낀것들.

아이콘 엣지메난키
댓글: 3 개
조회: 482
2026-03-25 12:45:40
수수, 무공 없습니다. 거래 없습니다.(친구한테 샤코 하나 받고 술사기로 했습니다.)


참룬 하나 먹은거 외엔 그냥저냥 템 입니다.


90까진 카생. 그 이후론 오직 공역털고 리방 반복.


보스랑은 눈 마주치지 않습니다. 그 시간에 전령이나 죽입시다.


용병은 공역을 하루종일 뛰어다녀서 원기활 액1 용병이 좋습니다. 무공 만들어도 계속 쓸듯
(원기 받고 악마도 같이 신나게 뛰어다닙니다)


세팅에 여유가 있어서 매찬을 좀 넉넉히 챙길 수 있습니다.


악마는 선고 저주 헤파가 가장 좋았습니다. 랜서도 써봤는데 뭔가 좀 안정감이 덜한 느낌이라 94랩 이후에 모셔오고 다시 생각하겠습니다. 둘리는 잘 모르겠습니다. 제 취향은 아닌듯.


오라는 저주만 붙으면 뭔들 취향이지만 그래도 선고가 좋고, 그 다음은 광신&홀리 파이어입니다. 홀리 프리즈는 추천하지 않습니다. 시체가 얼어터지고 모이는 속도가 느려져서 오히려 안좋았습니다.


사냥은 8인방 기준 죽음 깔고 던지고 끓피 10번 이내로 사용 후 포식 하면 대충 정리됩니다.


패캐는 125는 취향이고 75만 맞춰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그 스펙을 빼서 매찬에 투자하는게 더 이득 아닐까 합니다.


이런 분들께 추천합니다.
내가 소환수 캐릭을 좋아한다.
내가 맨땅인데 하코 or 사망위험이 적은 악술 스타트를 하고 싶다.(30때 한번 죽고 그 이후론 죽은 적 없습니다.)
필드 사냥 위주의 앵벌캐를 좋아한다.


저거 외엔 메아리가 압승입니다.


그럼 다들 좋은 하루 되세요 :)

Lv73 엣지메난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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