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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향후 끓는 피 + 오염된 자 쓰는 빌드를 한다면 크게 2가지인 듯

Ample
조회: 287
2026-04-13 08:47:26
액트2 용병에 무공을 주고, 본캐가 집착을 써서 125패캐를 쉽게 유지하는 기존 밸런스 형태. 
다만 이렇게 할 경우 오염된 자가 크기가 커서(둘리나 우르다르처럼) 수수 사용시 죽징 컨을 하지 않는 이상 액트2 용병은 토템처럼 겹쳐서 평소에는 움직이지 못한다는 다소 귀찮은 문제가 생길 수 있음. 물론 역으로 장점일 수도 있음, 죽징 컨을 하지 않는 이상 준영이가 혼자 밖으로 나가서 죽는 일은 없을테니까.
보스전에서 액트2 무공 강타와 용병 기본 오라 효과를 평소 활용을 할 수 있다는 게 장점. 그대신 파낙이 없는 셋팅.


액트1 용병에 신뢰를 주고, 본캐가 무공을 들고 75패캐를 유지하지만, 파낙 효과를 추가적으로 얻고 용병도 움직이지 않는 포탑이 되어 함께 자동 원거리 사냥이 가능해짐. 모두가 뭉쳐서 자동으로 원거리 사냥을 하는 꿈의 포탑 셋팅.
다만 셋팅 난이도가 최종 목표에 따라 불지옥이 될 수 있음. 만약 본캐가 무공을 들고서도 125패캐를 꿈꾼다면 방패 바알로스를 최우선으로 포기해야 하고 조던링도 포기해야 해서 스킬렙당 효율이 큰 소환물이 비교적 약해지고 끓피도 약화될 수 있기에 현실적으로 본캐가 무공을 든다면 75패캐가 한계인 것 같음. 
물론 초 고자본을 투입한다면 어느 정도 문제 상쇄 가능할 것 같긴 함. 재미만큼은 가장 확실할 셋팅.

Lv35 Am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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