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스킬 세부 설명 (Ver.1, 10/8)
3-1. 스킬은 최초 세팅에서는 도전의 외침 활용을 고민하였으나, 최대 분노가 작아져 데미지가 확연이 줄어드는
점 그리고 최대 분노 부족으로 소용 선망을 활용할 분노가 부족해지는 점, 신규 정복자 보드와 패시브 스킬을
활용하더라도 고단에서 충분히 생존이 가능한 점을 고려하여 배제하였습니다.
3-2. 전장의 함성도 비슷한 경우로 볼 수 있는데 최대 분노가 줄어들고, 타 스킬을 스킬창에 넣고 활용할 경우
차스갈의 세이버로 인해 전장의 함성으로 인한 곱연산에 준하게 챙길 수 있어 더이상 필수가 아니게 되었
습니다. 또한 광폭화 발동은 전투의 광기 위상을 활용하여 상시 유지가 가능한 점을 고려하여 배제하였습니다.
3-3. 두 외침 대신 발 구르기와 강력한 투척을 활용하게 되었는데, 발 구르기는 광전사의 진노의 쿨타임을 줄여주고,
강력한 투척은 캡2 공속 25%와 보호막까지 챙길 수 있어 생존까지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두 스킬 모두 차스갈
의 세이버 효과를 받으므로 10초마다 활용하게 된다면 각 스킬당 상시 16%가 넘는 곱연산을 챙길 수 있게 됩
니다.
3-4. 전투 무아지경 활용으로 인해 광분의 스택을 쌓을 수 있게 되므로 전투의 광분 또는 격전의 광분을 활용할 수
있는데, 전투의 광분이 Cap1 공속에 속하여 장비+유리함의 비약으로 100% 달성이 가능하여 불필요하므로,
격전의 광분을 활용하여 피감과 이속을 챙겨 도전의 외침 없이 생존과 유틸을 높여줍니다.
4-1. 무한동력 메커니즘 활용
1) 시즌7에 별빛 위상이 초과 치유에 대해 대폭 너프를 먹게되어 활용이 극히 까다로워졌는데, 혼돈의 특전
훼손된 보호구로 인해 다시 시즌6의 무한동력 메커니즘이 가능해졌습니다.
2) 게다가 두뇌보다 근육으로 받는 치유량이 향상되어 별빛 발동이 더욱 높은 수준으로 가능해졌기 때문에,
목걸이에 원기의 분노를 붙여주기만 해도 상시 분노 유지가 가능합니다.
4-2. 루시온의 왕관+솟구치는 격노
1) 잘 알려져 있다시피 루시온의 왕관은 분노 소모량을 2.5배, 솟구치는 격노는 2배를 늘려주어 기존 분노 소모
량의 최대 5배까지 더 많이 소모할 수 있게 됩니다. 이는 선망의 분노 소모가 150, 소용돌이 2틱의 분노 소모가
125가 되기 때문에 합쳐서 275가 되어 정확하게 추방된 군주의 영물의 제압 발동조건을 충족하게 됩니다.
4-3. 혼돈 특전 활용
1) 교대하는 변형은 소용돌이에는 발동되지 않고 선망에만 발동되기 때문에 교대로 사용할 경우 그 효과를
극대화 시킬 수 있습니다. 즉 데미지 상승은 선망에만 적용되면서도 분노 수급까지 가능한 완벽한 기제로
활용됩니다.
2) 귀가 먹을 듯한 합창은 집결에 함성에만 적용하였는데, 그 이유는 라말라드니로 인한 분노 감소 상쇄와 더불어
높은 분노 수급량과 이동속도 그리고 저지불가까지 챙길 수 있기 때문입니다. 현재로써는 최적의 선택이지만
추후 더 높은 딜을 챙기기 위해 공격스킬을 한개 더 추가하여 곱연산을 더 챙기고 영벌을 써서 이동속도를
보완함과 동시에 광전사의 진노 쿨타임을 최대한 줄여 저지불가까지 유지하고, 또한 분노가 다시 최대치까지
올라감으로 인해 라말라드니의 곱연산과 맹렬한 선조의 망치의 효과를 최대치까지 챙길 수 있게 되어 높은
약 2배가량의 딜 상승이 기대되기 때문에 향후에는 귀가 먹을 듯한 합창은 갈아탈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3) 나락 고단에는 궁지에 몰린 야수를 활용하는데, 이로 인해 별빛 위상 없이도 분노 유지가 가능해집니다.
다만 생존이 부족해질 수 있으므로, 세팅이 완성도가 높아진 이후에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4-4. 스킬 운용 팁
1) 소용돌이는 상시 사용해도 되므로 선망을 제외한 다른 스킬들과 묶어서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2) 선망은 소용돌이가 조금이라도 돈 시점에서 바로 사용해주시면 되고, 어느정도 주기가 감이 오실 경우에는
고정된 주기로 사용하도록 세팅하시는 것도 DPS상승에 도움이 되실 것 같습니다.
3) 광분은 분노가 부족할 경우 5스택 전에서 잠시 사용해주는 것은 관계 없지만 풀 스택에서 사용할 경우 강화된
광분으로 인해 선망 분노 소모가 줄게 되어 추방목 발동에 문제가 생기게 되므로, 스킬 창에만 올려놓고 사용
하지 않습니다. 그래도 차스갈의 세이버 스택이 쌓여 6스택까지 만들 수 있습니다.
5-1. 스피드 파밍용 세팅
1) 메인 : 궁지에 몰린 야수
- PTR때 잘 활용했었던 궁지에 몰린 야수가 큰 너프를 먹으면서 두뇌보다 근육을 대체할 선택지는 없는 것
같습니다. 2.4.1에는 개선된다고 하니 그 이후에는 다른 선택지를 고민해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2.4.1 이후 궁지에 몰린 야수를 활용하면 별빛위상 없이도 무한동력이 가능하므로, 딜을 좀 더 올릴 수 있는
궁지에 몰린 야수를 활용해줍니다.
2) 서브
- 교대하는 변형 : 위에 설명한 바와 같이 소용돌이와 선망의 시너지를 극대화 시켜줄 수 있는 코어 특전으로
현재로써는 대체할 대안이 없어보입니다.
- 훼손된 방어구 : 별빛의 높은 성능을 위해서는 필수적으로 보이며, 편의성을 위해서라도 현재로써는 반드시
활용되어야 합니다.
- 귀가 먹을 듯한 합창 : 현재는 라말라드니의 역작의 분노 감소량을 감당함과 동시에 여러 유틸요소들 때문에
사용하고 있으나 추후에는 변경될 소지가 있으며 그때에는 최적화를 고민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안정적인 스피드 파밍을 위해서는 도전의 외침과 집결의 함성을 쓰는 것이 유리하며, 전투 무아지경으로
인해 최대 분노 확보가 가능해졌으므로 안정적인 스피드 파밍이 가능해졌습니다.
5-2. 나락 고단용 세팅
1) 메인 : 궁지에 몰린 야수
- 2.4.1 패치로 인해 궁지에 물린 야수가 변경되어 자원 소모만큼 최대 생명력이 고갈되나, 생명 회복 기제가
있을 경우 회복 가능합니다. 따라서 원기의 분노를 활용하여 생명력을 회복하고 딜과 분노 회복를 위해
활용해줍니다.
2) 서브
- 교대하는 변형 : 위에 설명한 바와 같이 소용돌이와 선망의 시너지를 극대화 시켜줄 수 있는 코어 특전으로
현재로써는 대체할 대안이 없어보입니다.
- 가속하는 혼돈 : 혼돈의 폭발이 발동할 경우 임의의 재사용 대기중인 스킬의 쿨감 0.5초를 할 수 있기 때문에
분노의 혼돈과 함께 활용할 경우 제법 쏠쏠하게 스킬의 쿨타임을 줄여줄 수 있게 됩니다.
- 분노의 혼돈 : 교대하는 변형으로 인해 피통이 춤을 추게 되는데 이로 인해 분노의 혼돈이 거의 상시 발동
하게 되어 가속하는 혼돈과 함께 재사용 대기중인 스킬의 쿨타임을 줄여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