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로 자연스럽게 읽히게 쓰다보니 의역이 많습니다.
참고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용의 눈 2개로 "붉은 용혈"을 해방하라!
"종언의 용시"...... 스타 다이버!5.0 용기사의 가장 큰 특징은 미라지 다이브 발동이
"점프(네벨74에서 하이점프로 변화)"에만 부여되게 바뀐 것과,
붉은 용혈으로의 전환이 용의 눈 두개(+게이르스코굴)로 끝나게 된 것입니다.
이것으로 붉은 용혈 상태로 전환하기 위해 필요한 액션수가 줄어들었고,
레벨 78의 용혈 마스터리를 습득 한 후에는 붉은 용혈 진입시 지속시간이 "최소 30초"로 늘어납니다.
(지금까지는 붉은 용혈 전환시 푸른 용혈의 남은 시간에 영향을 받았기에 "최소 20초" 지속)
따라서 붉은 용혈로 전환하기 전에 푸른용혈의 남은 시간이 몇초였는지에 상관없이
확실하게 3회 나스트론드를 발동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여기에 더해서, 붉은 용혈 상태에서 발동 가능한 새로운 액션으로
레벨80에 습득하는 "스타 다이버"가 추가됩니다.
붉은 용혈 상태일때의 화력이 상승할 뿐만 아니라, 이 액션의 이펙트는 "니드호그 정룡전"에서
니드호그(에스티니앙)가 보여준 궁극의 기술 "종언의 용시"를 생각나게 합니다.
처음 기술을 써봤을 때 꽤 감동할지도 모릅니다.
액션적인 측면에선 겹찌르기가 사라지고, 대신 지금까지 찌르기 저항 감소 효과였던 몸통가르기에
24초 동안 자신의 대미지를 10% 상승시키는 효과가 붙은것이 큰 변화 요소입니다.
꽃잎폭풍을 갱신하려고 하면 자연스럽게 대미지 상승효과도 함께 얻을 수 있게 된 것입니다.
단도직입적으로 말하자면 지금까지에 비해 조작은 간단하게 되고,
낮은 위력의 액션을 콤보에 틈틈이 끼워넣을 필요도 없어져
결과적으로 종합적인 화력이 상승하는 결과가 되었습니다.
또한, 꽃잎폭풍 콤보와 올려찌르기 콤보의 1단계가
직선찌르기로 통일된 것도 주목해시길 바랍니다.
레벨 76에서 창 마스터리3을 습득 후 꽃잎폭퐁 & 올려찌르기 콤보
=> 용의 발톱 + 용의 꼬리라고 하는 흐름의 최종단계에서
제대로 방향지정에 성공하는 것으로 다음 콤보 시작시의 직선찌르기가
높은 위력의 용의 번개(신스킬)으로 바뀝니다.
지금까지 이상으로 방향지정 정확도에 따라 실력차가 커지게 되었습니다.
여담으로 5.0패치에선 필사의 각오가 대미지 15% 증가는 그대로이지만,
받는 피해량 10% 증가 패널티는 사라지고 랜스차지란 이름의 액션으로 변경됩니다.
폭딜 타이밍인데 다음은 강한 범위공격이고... HP는 아직 덜 회복됐고... 같은 상황에서
목숨과 딜을 저울질(에잇! 될대로 되라!)하는 용기사 특유의 갈등은 5.0 부턴 없어지기 때문에
이제 세계의 용기사 여러분들은 어떠한 상황에서도
망설임 없이 화력을 추구해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 용기사 Lv72 이상의 새로운 액션 해설
※ 한글 기술명은 일어, 영문 공식 명칭과 한국서버 로컬라이징 사례등을 고려하여 임의로 번역하였습니다.
일어 스킬명을 함께 첨부하니 참고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 커르다스의 고통 (Lv72 / 무기 스킬)
クルザントーメント
푸른 용혈을 10초 연장. 범위공격 콤보의 3단계입니다.
콤보 2단계인 음속찌르기와 더해 총 20초의 용혈시간 연장 가능합니다.
몰이사냥 위주인 4인 던전에서는 거의 이 콤보가 주력이 됩니다.
● 하이점프 (Lv74 / 어빌리티)
ハイジャンプ
레벨 74에 점프가 하이점프로 변화. 전체적인 모션이 단축되어 보다 글쿨 사이사이에 사용이 편해졌습니다.
하지만, 패치 4.x때와 마찬가지로 글쿨에 점프계열 액션 + α로 2개의 논글쿨 액션을 사용하는건 NG.
하이점프 사용 후의 경직시간은 아래의 동영상을 참조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 용의 번개 (무기 스킬)
竜眼雷電
용의 발톱 + 용의 꼬리 방향 조건을 만족시 다음 콤보의 직선찌르기가 이 액션으로 변화합니다.
이것으로 콤보 초반의 위력을 끌어올릴 수 있습니다.
● 스타 다이버 (Lv80 / 어빌리티)
スターダイバー
붉은 용혈 효과중에 발동할 수 있는 범위공격 액션입니다.
사용 후의 경직시간은 다른 점프계열 액션과 비슷한 느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