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모먼트 일부를 빼고 가격이 올랐다고 할 수 없음 가장 큰 이유가 매달 등장하는 금고패키지의 효율과 신규시즌의 초기 가격의 상승을 예를 들 수 있음
요즘 패키지의 효율이 매달 늘어가기에
매달 비피의 가치가 계속 줄어들어
6달 전 10조의 가치와 지금의 10조의 가치가 많이 달라졌음
몇몇 모먼트를 보면 이미 시세가 오르지 않고 계속 유지를 하고 있었고
20조 모먼트 5카가 6달 전과 가격이 같음에도
가격이 오르지 않았기에 비피의 가치 상실률만큼
보이지는 않는 부분에서 오너들은 손해를 받고 있었음
또한 1카로 강화장사 하는 사람들 혹은 다른 이유로 1카를 상한 구매를 하는 사람들 때문에
대부분 모먼트 5카 판매자들은 귀속이 되어 이적시장 갱신만 보고 팔아야하는 입장이 됨
그래도 여태 희망회로가 돌아갔던 이유는 안팔려도
'재평가 되면 가격이 그래도 오버롤에 맞게 오르겠지' 라는 회로가 있었으나
그 회로가 중섭의 모먼트 상위시즌 발표로 인해서 딱 정리가 됨
설령 중섭과 한국섭의 행보가 다르다고 주장하시는 분들도 있을 수 있으나
지금 모먼트가 가격을 그나마 유지할 수 있는 것은
새로운 특성 추가 공식발표가 안나온 것이라고 생각 할 수 있음
원래는 2024년 하반기 출시 예정이였던 새로운 특성 추가가
기한 없이 연장됨에 따라서 금카들의 가격이 떨어지고
금카 보유자들이 모먼트로 이동했기에 모먼트의 수요가 늘었다고 생각함
이게 2024 하반기 이후로 모먼트의 가격이 상승한 주요 이유라고 생각됨
즉 새로운 특성이 나오면 금카로 다시 이동함에 따라서 모먼트 가격은 떨어지게됨
모먼트 재평가를 하면 새로운 특성이 추가 될 수도 있겠지만
중섭을 보더라도 재평가는 희박한 확률이 되었고
재평가 되더라도 금카 특성 추가 시스템과 달리 선수 개인의 특성 추가는 게임사 마음임
이 게임의 이적시장은 투자와 비슷하다고 여기는 유저들이 있을 수 있으나
현질을 하든 안하든 이적시장의 최대 수혜자는 게임사로 이미 정해져 있는 것은 투자와 다름
곧 모먼트의 사재기로 얻은 시세차익은 현질 없이 가치를 생산하는 방식으로
현질요소를 저해하는 행위가 곧 회사의 손실이기에
게임회사가 새로운 것을 내놓고 그에 대한 수입을 얻으려고 하는것이 보편적인 상식임
끝으로 정리를 하자면
모먼트 보유자 -> 대체가 안되는 시즌이다 (루니,앙리, 등등) -> 비피 인플레이션 따라 오를 수도 있긴함
-> 양발이든 스텟이든 대체제가 있다 -> 이적시장 ㄱ
아이콘은 재평가를 2차 받았다 (0) -> 그러니까 모먼트도 최소 2번 재평가 하겠지 (오피셜도 없는 위험한 생각)
하지만
모먼트를 엔드컨텐츠라고 발언을 했기에 지금 현 게임 책임자가 바뀌었어도
얼티밋 시즌이 출시가 된다면 게임 사에서 조치를 취하든 사과를 해야할듯 함
--- 추측----
한동안 모먼트가 정말 풀리지 않은 시기가 있었는데
그 시기에 게임사가 모먼트 방향성에 대해
모먼트 상위시즌 or 재평가 라는 고민을 했던 것 같음
하지만 그 안풀리던 시기가 지나고
모먼트가 파칭코 및 패키지에서 전처럼 풀어봤지만
(실제 지금 게임사가 판매하는 모먼트팩의 강화 단계는 최대 4단계로
모먼트의 카드 배율로 인한 귀속화를 완화하거나 카드가격을 낮출 의도가 있었다고 생각함 )
가격이 안정화되는 것이 아닌 기존 모먼트로 인한 현질 요소와 상관없는
일부 유저들의 실사용이 아닌 투자목적 사재기로 인한 구단 가치 상승 및
모먼트 5카가 귀속화가 되는 것을 보고
모먼트 상위시즌 출시 방향으로 잡았다고 생각함
- 토츠 -
같은 선수로서 토츠가 토티보다 상회하는 스텟으로 나오는 경우는 드물었음
그럼에도 토츠가 매력적이였던 선수들의 부분은 항상보면 특성차이 혹은 세부스텟 차이였던적이 많았음
'세부스텟이 중거리가 올라서 잘들어간다', '예감이 있어서 잘들어간다 '
그렇기에 2024년 하반기 출시 예정이였던 특성 추가 혜택을
제일 먼저 받게되는 시즌이 아닐까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