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가장 사용해봤던 시즌 중 어느 선수를 사도 기대 이상이였던 시즌 3개정도 말해본다면
첫번째
GRU시즌 유럽 5대리그에서 준우승팀에 속한 선수들을 기념하기 위해 나온 시즌임
특히 메시는 좋은 체감으로 제일 빠르고 거기다 어느정도 단단하기 해서 전시즌 통틀어 가장 좋은 1티어임.
혹 WB가 1티어라 주장하시는분들이 계신데 두 시즌다 비슷함 하지만 급여까지 생각하면 급여에서 우위를 점하기에
GRU시즌이 1티어가 맞음.
시즌 자체가 정말 잘나왔음. 대부분 각 선수들 시즌 중 1티어~2티어임.
5카 이상만써도 기대이상은 되고 여유 있으면 8카 쓰는게 베스트임.
8카가 1조 ~ 30조 내외가 평균 시세라서 크게 부담 없음
두번째
의외로 사람들이 잘 안쓰는 시즌인데 단일팀을 운영해봤을때 오~ 했던 시즌임
바로 JNM 시즌인데 이 시즌도 진짜 좋음. 컨셉이 여기저기 여러클럽에서 활약했던 선수들이라고 하는데
사실 면면 보면 절반 이상이 한클럽에서 10년 정도 뛰었던 선수들임. (넥슨 하는일이 뭐 그렇치..)
대표적인 1티어 선수가 호나우지뉴, 히바우두, 드로그바, 포를란, 스토이치코프, 베르바토프임.
본인은 아직 BP가 5조이하다. 하는 사람들은
CC시즌 이나 LN시즌 으로 7카~8카 구성하면 좋음 가성비의 대표적 시즌이고 어느 선수써도 보통이상은함
대부분 각 선수들의 3~4티어는 됨.
마지막으로 본인은 뉴비다. BP도 없고 과금 생각도 없다. 이벤트 받는걸로만해도 충분하다. 하는 사람들은
HG시즌 은카만 써도 충분함. HG시즌이 진짜 가성비있게 나왔음
돈없을땐 집에가서 빈대떡 붙혀먹든 홈그로운 시즌이 딱임.
HG시즌 은카로만 해도 본인 손가락 피지컬이 좋다. 라면 충분히 월클까지 올라갈수 있는 시즌임.
이상 좋았던 시즌 이야기 해봤는데 진짜 GRU시즌은 명품임.
그리고 진짜 악성시즌으로 절대 사서도 써서도 안되는 시즌이 바로 각년도 토티, 토츠 시즌임.
내가 이 겜을 몇년 해보고 깨달은게 토티, 토츠시즌은 넥슨이 장사할려고 만드는 시즌이라고 봄.
절대 실사용시즌으로 내논는게 아님. 시세조작하고 장사하려고 매년 출시하는 시즌임.
그러니 절대 사지말길.
각 년도 토티 토츠 보다 BTB나 MC 같은 구시즌 8~9카가 10배는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