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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아펙스5 VS 베이더5프로 사용후기

아이콘 콤파니
댓글: 6 개
조회: 211
추천: 1
2026-02-26 19:55:11
제가 사용해본 패드 종류가 별로 없어서 많은 비교는 못해드립니다.
개인적인 호불호가 있기에 참고만 해주세요.
엪온에선 진동을 쓸일이 없긴한데, 진동은 아펙스5가 훨씬 좋습니다.

가독성 보장 못합니다. 그냥 후기쓰고싶은 기분이라 쓰는겁니다..ㅋㅋ

아펙스5
무선,유선 폴링레이트1000, 레이턴시 최상급 기종. 폴링레이트도 중요하지만 반응속도 영향이 있는 것은 레이턴시가 중요하다고 합니다.

크기는 둥글둥글한데 고무그립은 호불호(회색이라 때도 잘탐 ㅠㅠ)가 있지만, 손이 작은(키보드 esc~f9 길이)저에게도 잘 맞았습니다.
예전에 썼던 레이저 울버린V2크로마 보다는 가로길이가 작고 잡기도 편했어요. 베이더4프로, 베이더5프로, 듀얼센스 보다 뚱뚱합니다.

무게는 확실히 베이더,듀얼센스 등에 비해서 무겁습니다. 근데 저는 책상위에 팔꿈치를 대고 사용해서 무게는 딱히 신경안써요.
딱 잡으면 묵직합니다.

스틱은 TMR스틱이 아닌게 아쉽지만 성능은 최상급인데, 스틱을 팅구면 스프링소리가 납니다. 이게 호불호가 갈린다고하더라구요.
스틱 내구성은 베이더5프로가 개인적으로는 더 좋은것 같습니다. 스틱구조가 달라서 그런것 같은데..
FC온라인 패드사용자면 다들 느끼시겠지만.. 생각보다 패드를 사용할때 힘을 많이 씁니다..
(게임패드 갤러리에서 중고패드 구매할 때 FC온라인에 사용했던 패드는 거르라는 그런 말이 있습니다..ㅋㅋ)

추가버튼은 백버튼4개,숄더버튼2개 총 6개이고 백버튼 중 2개는 장착하는건데 XBOX엘리트 백버튼 하단부분이랑 비슷하게 생겼습니다.
파지하는건 개인호불호라 넘어가고, 이 날개백버튼이 부러짐이슈가 있어서 범폰2.2mm 라는걸  붙여서 해결한다고 합니다.
저는 백버튼은 2개만 사용하고, 패드를 꽉 쥐는 스타일이라 날개백버튼이 필요없어서 분리해두고 씁니다.

어느 서드파티 게임패드보다 패드설정 프로그램이 쓰기 쉽게 되어있습니다. 한글화 잘 되어있고, 매크로 설정하기도 편해요.
사람들이 많이 쓰기 때문에 사용법도 유튜브에 많이 나옵니다.


베이더5프로
아펙스5보다 쪼금 차이나지만 마찬가지로 최상급의 레이턴시를 가졌습니다.

크기는 아펙스5보다 살짝 작고, 엑박패드랑 비슷한데 살짝 작고 둥글하고 고무 그립이 있어서 괜찮습니다.
손에 딱 맞는 것은 베이더5프로 였습니다. 아펙스5보다 살짝 작아서 손작은 사람한텐 추천드립니다.

무게는 아펙스5보다 확실히 가볍습니다.  엑박패드랑 비교하면 차이를 느끼긴 힘들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아펙스5와 다른점은 C,Z의 추가버튼이 더 있습니다. 총8개 입니다. 백버튼이랑 숄더버튼 구조는 아펙스5와 동일합니다.
그리고 중요한건 물리적 트리거락이 있습니다. 아펙스5는 트리거를 물리적으로 잡아주는것이 없습니다.
베이더5프로는 트리거락을 걸어주면 마우스버튼 클릭하는 것처럼 딸깍딸깍 할 수 있습니다. 이게 아펙스5에 없어서 좀 많이 아쉬웠습니다.

베이더5프로가 뽑기운이 좀 많이 필요합니다. QC가 안좋다는 평이 많습니다. 스틱장력조절 링이 돌아간다거나, 진동소리라거나..


아펙스5는 정발구매하면 풀세트 18.5 근처, 해외직구하면 이것저것 할인하면 12.5~14 사이로 구매가능합니다.
베이더5프로는 가격적으로 해외직구의 메리트가 없기도 하지만,  QC이슈가 많아서 뽑기운이 필요하기에 그냥 정발 구매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충전독은 사면 좋고 안사도 상관없다고 생각합니다.
스틱은 베이더4프로 쓸 때엔 괜찮았는데, 스틱헤드부분의 크기가 베이더4프로보다(아펙스5,베이더5프로 동일) 작아졌고,
헤드부분에 미끄럼을 방지하려고 한건지 모르겠는데, 돌기가 많은데 이게 은근 쓰따보면 손가락 표면이 좀 아프고, 오래쓰다보면 굳은살이 생길랑 말랑하는..?
그래서 베이더4프로의 스틱을 사서 장착(아펙스5,베이더5프로 둘다 가능)하거나 커버를 씌우는걸 추천드립니다.


총평은 저는 트리거락,추가CZ 버튼이 필요한게 아니고, 배송받는 기다림(해외직구)도 괜찮다 하면 그냥 아펙스5를 추천드립니다.
현재 QC문제가 베이더5프로가 많기도 한데, 비싼값을 하는 건지는 모르겠지만 버튼을 누르는 클릭감이 베이더5프로가 조금 싼 느낌..? 유격이 좀 있는 느낌이랄까.. 그냥 전체적인 퀄리티는 확실히 아펙스5가 더 좋고, Dpad 조작감은 비슷한데 정확도? 면에서 아펙스5가 더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베이더5프로 쓰면서 오프사이드트랩, 압박 버튼 누르면 자꾸 맨마지막 하단의 공밀집이 눌러지는 경우가 베이더5프로가 더 많아서..?(개인적인..)
스틱에 커버씌우고 사용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베이더5프로는 장력조절하는 링이 노출이 되어있어서 조절은 편한데 스틱커버를 씌우면 간섭이 생겨서 이게 돌아가요. 그래서 스틱커버도 엄청 한정적으로 사용가능합니다.

그리고 FC온라인 말고 다른 AAA게임을 병행하신다면 더더욱 아펙스5를 사시는게 좋습니다. 짭응형트리거라고 진동의 퀄리티가 다릅니다.
(저는 아펙스5쓰다가 스틱이 고장나서 마침 베이더5프로가 출시되어 예구해서 쓰고있는데, 다시 아펙스5를 해외직구해서 기다리고있습니다!)

게임패드는 종결이 힘들정도로 기능, 성능, 그립감 등의 개인호불호가 커서 참고만 해주세요!
후기는 유튜브나 게임패드갤러리에 가면 더 많으니까 G7PRO, ZD얼레 등등 많이 검색해보고 사시는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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