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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최근 공경 트렌드 (개인적인 경험담)

아이콘 데클런양
댓글: 3 개
조회: 398
2026-03-10 12:38:32

이번 시즌 공경 400경기 넘게 하면서  프로1부~월클3부 구간 트렌드를 이야기 해본다면

작년 여름부터 사라졌던 맨유 스쿼드가 정말 많이 늘어났음.

하루에 보통 공경 30경기 하는데 그중 30%인 10경기 정도는 맨유를 만날 정도로 많이 늘었음.

과거 맨유엔 박지성 시즌이 있었다면  최근 맨유 시즌엔 박지성이 없는 경우가 비일비재함.

맨유에서 가장 무서운 카드는  단언컨데 GK 반데사르 임.   
저급여에 120대인 이 키퍼는 OVR145 우리 라야 처럼 잘 쳐막음.  
물론 한방을 막는데 탁월할 뿐이지 2차 세컨볼은 못막긴함.  키도 크고 굼떠서..

참고로 우리 키퍼 라야는 세컨볼은 물론 가끔 써드 까지 막을때 많음.   

그걸로 저급여 고강화 키퍼들 스탯 무시하고 성능좋은거에 관해 위안 중임.

그다음엔  조지 베스트는 무조건 있음.  시즌 차이만 있을뿐 무조건 조지 베스트 금카 있는데 정말 무서움.
내 입장에선 제일 짜증남.   세컨볼로 골먹힘 십중팔구는 이놈임.

이상한점은 과거 기억하기로 맨유 센터백이 좋았던 걸로 기억하는데 요즘 만나는 맨유 수비진은 그리 위협적이지 않음.    풀백은 옛날부터 자동문이였으니 논외로 치는데  퍼디난드는 써도 비디치를 안써서 그런지 의외로 허술함.

비디치 좋은데 왜 다들 안쓰는지 의문임.  


그리고 요즘 국대가 많이 늘어난것과  현역시즌은 거의 전멸 상태라는 점?   

특히 국대 중에 간간히 CH 8카로 무장한 미국 대표팀이 있는데 정말 무서움.  아직 이 스쿼드를 이겨본적이 없음.
싯체말로 개빠름.   안만났음 좋겠음.

그리고 몇일전에 만난 코트디부아르 하고 세네갈 국대는 도대체 어떻게 완성했는지 신비했음.

가끔 비주류 현역팀 만나면 정말 반갑고 스쿼드 미폐보면 참 이쁨.

빅클럽 스쿼드 현역은 24/25 혹은 25/26 아예 없다고 보면 됨.  안타까울 따름임.

거의 30경기 만나면 30경기 모두 올타임레전드 스쿼드임.     

역시 현역 스쿼드가 성능이 안따라줘서 그런지..  안하시는듯.


가장 많이 만나는 팀은 여캠팀임.   뭐 어쩔수 없나... 싶기도 함.

Lv73 데클런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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