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노미케인 -> 그냥 고트임. 체감충인 내가 써도 이 정도면 크게 문제 없다 싶을 정도의 체감이고 이 정도면 그냥 적응의 영역임. 연계, 헤더, 슛팅 모든 부분에서 그냥 압도적임. 걍 안풀릴 때 갈기면 다 드감 ㅁㅊ놈
2. 토티홀란 -> 키 대비 이 정도면 괜찮은 체감임. 아크로 맛집이고 생각보단 헤더를 엄청 막 잘따는 느낌은 아니였음. 슛팅도 괴랄하고 이 정도면 짝발 체감 안되는거 같은데...? 라고 생각했는데 요근래 들어서는 한 번 사면 최소 20-30판은 쓰면서 느끼는건 스텟 아무리 좋아도 격수는 양발이 걍 필수조건 같다는 걸 느낌.
3. 토티 뎀벨레 -> 내가 선호하는 격수의 유형이였고 펠레+제비 합친 급으로 미친놈이라고 느낌. 체감 좋고 연계 좋고 이 키,몸무게에서 이런 슛팅이 나올 수 있다고? 싶을 정도로 걍 d,zd 막 갈겨도 괴랄하게 빨려들어감. 아크로로 키 작은 격수들 단점이 보완된건 사실이지만 원톱으로 쓰기엔 살짝 아쉽다고 느낌. 이거 쓰고 케인으로 넘어갔어서 그런가 이 부분이 특히 체감된거 같음.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정도면 원톱으로 써도 충분히 커버 가능하다고 생각함. 그리고 비비기도 되기 때문에 헤더 빼고 정말 완벽하다고 생각했음.(근데 생각보다 헤더가 나쁘진 않음, 단지 케인 홀란에 비해 아쉬울 뿐)
4. 토츠 이삭 -> 침게터. 그냥 딱 이 세글자로 정리 가능. 수 많은 약평과 호평이 반반으로 갈렸던 놈이라 걱정 반 기대 반으로 샀었음. 슛팅 무난하고 키에서 절대 나올 수 없는 부드러움은 아 이래서 침게터구나...라는 생각이 절로 들었음. 근데 솔직하게 스텟값을 못하는거 같음. 슛팅이 들어갈건 들어가는데 이상하게 골대 엄청 맞고 앞에 3명에 비해서 정말 괴랄한 슛팅은 안되는 느낌? 하지만 아크로+포쳐 조합으로 크로스 플레이 할 땐 재미보기 좋음. 그리고 생각보다 확실히 키가 크고 신특 덕인지는 모르겠는데 공중볼 따는데 있어서 케인, 홀란에 밀리지 않았음.
근데 얘 사고 30판 정도 써봤고 다른 사람들이랑도 쓰면서 느낀건데 퍼터가 진짜 개썩나감. 케인/홀란으로 퍼터칠 때도 느낄 수 없었던 느낌의 퍼터였다고 해야하나. 옛날의 bwc앙리 썼을 때의 퍼터감이랑 가장 유사했고 그냥 퍼터를 안치는게 이득인거 같다는 생각까지 들었음. 그리고 가장 결정적으로 몸싸움이 아예 안됨. 그냥 아예 안됨. c? 아니 키가 이 정도면 최소한의 몸싸움은 되줘야지 이건 진짜 .... 그래도 리버풀 유일한 국밥 원톱픽이라 시세는 우상향 할 수 밖에 없을 거 같음.
내가 생각하는 투탑은 케인, 뎀벨레.
헤더 포기하고 뎀벨레 쓸래? 체감 포기하고 케인 쓸래?
딱 이 정도 느낌인거 같음.
둘다 정말 슛팅은 예술임 그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