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 선수가 대회에서 사용하던 전술인 4141
태갓식 4141을 유봉훈도 추천하고 양라도 추천을 하길래 전술을 써보았으나
역시 손겜 역량이 부족한 관계로 저하고는 잘 안 맞았습니다.
사실은 저의 원래 주력 전술은 42211이었지만
하면 할수록 한계가 느껴지더군요
그래서 어떤 전술이 좋을까라고 계속해서 유목민처럼 떠돌다가 결국엔 정착한 게
4141 전술 입니다.
이 전술이 이론상으로는 완벽하다라는 평이 있더군요.
그리고 수비적으로는 원볼란치가 투볼에 비해 더 불안하지 않냐라고들 하시는데
제가 피파를 하면서 투볼란치를 항상 기본으로 수년간 기본 베이스로 써왔기 때문에
이 부분은 확실하게 답 할 수 있습니다.
수비적으로 전혀 불안하지 않고 오히려 중앙에 3명이 유기적으로 움직이면서 커버를 더 촘촘하게 해준다라고
느껴서 중원 장악력이나 수비력 부분에서는 투볼란치보다 더 안정적이라고 느꼈습니다.
아무튼 태갓님의 4141이 쓰기 너무나 어려워서 (사유는 프로선수급 손게임 역량부족)
공식경기 일대일 슈챌 찍먹해본 제가 어떻게하면 더 이 전술을 다루기 쉽게 직관적으로 설계할 수 있을까라고
고심끝에 최종본이 나왔습니다.
이 전술은 초보 분들도 사용하기 좋으실거고 무엇보다 공수 안정성이 좋습니다.
실제로 지표를 보면 태갓님의 4141에 비해서 실점이 확연히 줄었고 골도 더 많이 넣었습니다.
물론 저에게 잘 맞는 전술일수도 있으나 그 동안 4141 전술을 다른 유튜버분들이 추천하는 걸 복사해서 써보기도 했었고 다양하게 활용해보았으나
제가 만든 4-1-4-1 전술이 가장 최고였어요.
이 전술을 친선경기에서 한번 찍먹해보시고 확신이 드신다면 메인 전술로 채택해도 좋다라고 생각합니다.
그 만큼 자신이 있기에 적극적으로 추천해 드리는 전술입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