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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변별력 타령은 뭔가 아이러니함

피생폼사
댓글: 4 개
조회: 241
2026-05-13 13:26:45
전작의 경제 시스템은 그대로 유지되는가? 게임 과금 모델은 어떻게 구성되는지?
EA 스피어헤드 한승원 본부장: 성장이나 경제 시스템에 대해서는 전작에서 유저들이 좋아했던 내용을 더 발전시켜 적용할 예정이다. 구체적인 내용들은 이후에 자세히 설명드릴 기회가 올 것이다. 기본적으로 강화나 이적 시장 시스템의 경우 굉장히 진화된 형태로 선보여질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과금 모델의 경우 개발팀에서 생각하고 있는 목표는 세 가지다. 첫 번째는 오늘 설명드렸던 사실감 있는 게임플레이, 두 번째는 ‘피파 온라인 3’의 ‘Pay to win’이라는 비판을 ‘Play to win’으로 바꾸는 것, 마지막은 e스포츠로서 더욱 활성화되어 보는 재미와 하는 재미를 동시에 제공하는 것이다. 즉, 과금에서는 이전보다 훨씬 더 ‘Play to win’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는 점을 전해드린다.


오히려 과금을 유도해야하는 입장인 개발&운영진쪽 은 play to win 을 지향하나
반대로 유저들이 pay to win 해달라는 아이러니한상황

ㄹㅇ로 pay to win이되면 공식경기 랭크의 존재이유자체가 사라짐
오히려 유저들이 이걸 바라는 아이러니함. 
pay to win = 과금유도 = 이걸 유저가 바람 

당장의 나보다 구가 낮은애한테 덜 지는거에 혹하는지 모르겠는데
나보다 못하는데 구가만 높은애한테 지는거랑 비교했을때 뭐가 더 좆같을지는 상상에맡기고
또한 공식경기의 티어에대한 인식자체가 무의미해짐
(이는 나아가 대회자체도 무의미해짐) 

물론 스탯이 워낙 높아지다보니 이런 목소리는 이해하는데 이지경 오기전에 섭종했어야됨

조금만 더 생각해보면
변별력,말대로 눈에띄게 좋아졌다고 치자, 그럼 현재 가진, 지금까지 질러온 현질의 보상이라고 느끼는건 잠깐이고 앞으로 과금경쟁, 피로감만 심해짐 (그냥 리니지같은거 떠올리면됨) 

변별력없으면 돈 더 안쓰면되고 이득아님? 

Lv24 피생폼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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