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넥슨 프로젝트, 5월29일~31일, 스포츠 게임 관련 오프라인 인터뷰 참여자 모집
모집 공고에는 스포츠 게임 관련이라 적어 놨지만 FC온라인 관련 설문조사 내용만 있더군요.
스트리머가 아닌 일반 유저들만 참여하는게 맞다면 후드려깔 내용 정리해서 선정된 유저들이 갔을 때
재대로 팩트 꽂고 와야되는거 아닌가 생각합니다.
과반수 의견을 따져야 되거나 열띤 토론을 해야되는 내용보단, 고객한테 갑질 못하도록 확실히 개선되어야 할 내용으로 정리되면 좋겠네요. (수년의 개근 유저, 과금 유저, 무과금 유저 등등 대부분이 공감하는 문제점으로)
주된 설문 내용은 스포츠 게임 하다가 접은 유저들이 대상이라하니 인게임 플레이 및 메타 개선은 질문 사항이 아니고 과금 및 구단 가치와 이벤트, 운영 및 에러 사항 일 것 같습니다.
*AI와 정리한 문제점
1. 과도한 과금 유도 및 인플레이션
- 구단 가치 붕괴: 신규 고스펙 시즌(클래스) 카드가 지나치게 빠른 주기로 출시되면서 기존 유저들이 어렵게 맞춘 선수들의 가치가 순식간에 폭락합니다.
- 급여 무력화: 매년 최대 급여 한도가 계속 상향되면서 패키지 구매를 통한 최신 고수수료/고급여 스쿼드 구성이 필수가 되었습니다.
= 버려지는 이전 시즌 대책으로 강화가 추가되었지만 무의미한 능력 수치와 강화 불가 수준의 시장 상황, 에이전트로 재활용 유도 (쓰레기 처리 수준의 가치 하락과 도박성 낭비 유도)
2. 서버 품질 및 운영 미숙
- 잦은 네트워크 대기 및 끊김: 일반 공방은 물론이고, 대회 중에도 서버 문제로 경기가 중단되거나 몰수패 소동이 일어날 정도로 인프라가 불안정합니다.
- 오류 발생 시 유저 책임 전가: 이벤트 재화나 쿠폰 지급 오류가 발생했을 때 공지 없이 회수하거나 보유 재화를 마이너스로 처리하는 일방적인 운영으로 비판을 받았습니다.
- 소통의 진정성 부재: 유저들은 인게임 버그의 본질적인 수정을 요구하지만, 쇼케이스 등에서 자학 개그나 축구와 무관한 콘텐츠로 시간을 때우는 등 진정성이 떨어진다는 평이 많습니다.
위 내용 보충 및 다른 개선 사항이 있다면 뭐가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