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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친선경기에는 컨디션이 없습니다. 그럼 모멘텀이네요?

아이콘 슈프링
댓글: 10 개
조회: 313
2026-07-26 15:41:41
그런 경우가 있습니다.

선수 상태가 안좋아보이는 판이

근데 하필 그런 판은 상대는 스태미너가 70 ~ 80%씩 남아있는데

압박을 사용하지 않아도, 내 선수들의 스태미너가 25% ~ 35%씩 남아있는 판이 있습니다.

친선경기이기 떄문에, 컨디션은 적용되지 않는데 말이죠?
제가 알기로 컨디션만이 유일하게 선수의 능력치 저하에 영향을 주는것으로 알고있습니다.

스태미너가 153이 넘는 선수도 죽어가기 일보 직전인건 마찬가지입니다.

그럼 컨디션을 제외하고도, 선수의 총 스탯에 디버프를 먹이는 모멘텀 판이 존재하고

스태미너 스탯 자체가 낮게 적용되고 있기 떄문에 선수들이 다 죽어나간다는 가설이 성립됩니다.

보정 보정 거리던 이야기가 그냥 체감이 아니라 시각적으로 보여지니까 기분이 이상하네요?

또한 그 판은 전반에 이르게 1골을 선취골로 넣었던 상황이었습니다.

이게 단순 버그인지 모멘텀인지는 확인을 좀 더 해봐야겠습니다.

1골을 넣고 나서, 승리 시 버프를 받는 전술 훈련이 찍혀져 있기는 했거든요

전술 훈련 <-- 이게 영향을 주는중에 발생하는 일인지는 확인해봐야겠네요.

Lv82 슈프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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