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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일제강점기 시절 특히 말기에 흔했던일

아이콘 Seedorf
조회: 242
2026-08-13 10:38:53
일본이 전쟁에서 열세에 몰리면서

수탈이 더심해졌는데 마을에가서

아무나 붙잡고 이마을에서 어느집이 가장부자냐?

이렇게 물어서 그집에 군대몰고간다음에

총부리 가져다대고 전쟁자금 지원하도록 협박해서

돈뜯어내는방식. 당장에 가족들한테 총부리겨누고

가족살릴거면 돈내라 이러는데 안줄수없음

근데 일제가 그런식으로 돈뜯어내고 어디 누구한테 얼마지원받았다

이런식으로 기록에 남겨뒀는데 나중에 그기록을 바탕으로

일제의 전쟁자금을 지원한죄를 쓰고 친일인명사전에 등재됨.

사실 친일로 부를 쌓은 진짜 친일파들은 이미 일제의

권력층과 선이닿아있어서 저런식으로 돈을 뜯기지않았다고..

남자배우중에도 이런식으로 친일파 후손이 된사람 사람도있었음.

돈안주면 자기가족 죽이겠다 협박하는데

자신이 여기서 돈을 주면 먼미래의 후손이 친일파로

몰려서 생활이 힘들겠구나 이걸 생각하면서

안줄수있는 사람이있을까? 무장강도를 당해서

돈을뺏기면 원래는 피해자가 되어야하는건데

그대상이 일본이라는 이유로 죄지은사람이되서

후손까지 고개숙이고 살아야함. 사실 그사람도

일제라는 강도가 들이닥치지만 않았으면

그냥 조상대대로 물려받은

많은땅을가진 부호로 망하지않는한 당당하게

부자로 떵떵거리면서 살았을텐데 일본때문에

후손까지 눈치보고 살아야하는 피해자가됨.

이래저래 일본이 문제다.

Lv79 Seedorf

#로쏘네리의심장 #미스터탱크 #그라운드위의여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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