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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70억 아르헨 질문 받습니다.(장문주의)

아이콘 바풀이
댓글: 4 개
조회: 323
추천: 1
2026-09-07 12:00:05


선수 사용 후기
라우타로
전반적으로 만족도가 높은 선수입니다.
스피드와 피지컬이 모두 준수하며, 신장이 작은 단점은 다른 능력치로 어느 정도 보완되는 편입니다. 공을 가지고 움직일 때의 체감도 상당히 좋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골냄새는 잘 맡는 편..

마라도나
개인적으로 상당히 좋은 선수라고 평가합니다.
스피드가 빠르고 공을 소유한 상태에서도 움직임이 가벼우며, 작은 신장으로 인한 단점이 크게 느껴지지 않습니다.
오히려 작고 고유체형에서 오는 단단함과 유연함이 상대방과 심리전하기 수월하게 해주더군요.

메시
BLD와 FAC 백금 시즌을 모두 사용해봤습니다.

발롱 시즌은 공을 발에 붙이고 움직이는 느낌은 확실히 좋았지만, 상대적으로 움직임이 느리고 위치 선정도 다소 애매했습니다. 특히 치고 나갈 때의 순간적인 폭발력이 부족하게 느껴졌습니다.

반면 FAC는 드리블 이후 치고 나가는 움직임이 빠르고, 전체적인 플레이가 보다 직관적이고 시원한 느낌이었습니다. ZD슈팅 역시 쫙 꽂힌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가격만 보고 발롱 시즌이 더 좋을 것이라고 판단해 사용했으나, 실제 체감은 FAC가 더 적합했습니다. 결국 FAC로 다시 변경했고, 이 과정에서 약 1억 정도의 손해가 발생했습니다.

두개 시즌 모두 이용해보신분들이라면 이해하실 듯 합니다.

알바레즈
현재 사진에는 삐져있으나 이승우자리에 붙박이 주전입니다.
전체적으로 무난한 수준입니다.
현재 9강을 사용하고 있으며, 10강으로 교체하기 위해 이적시장에 등록해둔 상태입니다.
저강이라서 그런진 몰라도 해줄건 다 해주네요.

엔소
PTG 백금을 사용하지 못해 급여를 낮추는 목적으로 챔스 시즌을 사용했습니다. 성능은 전반적으로 무난합니다.

다만 TOTY나 PTG 시즌은 가격 차이를 어느 정도 납득할 수 있을 만큼 체감상 차이가 있으며, 특히 슛팅이나 피지컬로 밀고들어가는건 확실히 상위시즌들이 좋습니다.

데폴
현재 가장 만족도가 높은 선수 중 한 명입니다.

두심 효과 덕분에 후반까지 체력 부담이 적고, 공격과 수비 모두 적극적으로 가담합니다. 약발이 3이지만 실제 사용에서는 큰 불편함을 느끼지 못했습니다. 공수 밸런스 측면에서 상당히 유용한 선수입니다.

수비진
오타멘디 / 로메로
두 선수 모두 전반적으로 만족도가 높습니다.

특히 오타멘디는 개인적으로 PTG 시즌이 실사용에 가장 적합하다고 판단합니다. 다른 시즌은 상대적으로 성능이 아쉬웠습니다.

로메로는 체이서가 기본적으로 적용되어 있어 수비 상황에서 활용도가 높았습니다.

탈리아피코 / 몰리나
두 선수 모두 특별한 단점 없이 무난하게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몰리나는 PTG 백금을 사용하지 못해 현재 CH 시즌을 사용하고 있으며, 전반적인 성능은 무난한 수준입니다.

총평
전체적으로 선수 가격이나 시즌 등급보다는 실제 플레이 스타일과 체감이 더 중요하다고 느꼈습니다.

특히 메시는 가격만 보고 발롱 시즌을 선택했지만, 실제 사용 결과 FAC가 스피드와 움직임 측면에서 저에게 더 적합했습니다.

궁금한 선수나 사용감이 궁금한 선수가 있다면 질문 남겨주시면 답변드리겠습니다.

Lv45 바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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