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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챌린저 경험기 #2

피생폼사
댓글: 5 개
조회: 360
2026-09-08 09:38:26
-챌린저 일기
일단 쓰고싶다는 핑계로 아무거나쓴다. (황족레알 신두형 0입 글 참고)
오버롤 145임에도 똥인지 된장인지 그저 신두형 siuuuu에 취해서 게임에 빠져든다
2550으로 시작해서 10판남짓했으나 점수는 그대로다. 
순수 챌린저만나면 그래도 할만하다
전시즌에 챔스이상 찍혀있으면 여지없이 처발린다. 
점수차는 1골차이어도 주도권없고 골먹힌채 끌려가기만한 체급에서 밀린경기가 빈번하다. 
그러니 상대방 전시즌티어니뭐니에 얽매인다. 
이기는판도 운좋아야 이기는 수준이니 이길판 질판 정해져있다는 생각에 빠져든다.
한가지 존경스러운점은 챌린저정도의 티어로 이게임을 수년간 해온 멘탈은 존경스러우나
수년간했다면 정신상태가 온전치 않을거란 합리적인 의심또한 동반된다. 
ㅈ망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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