윙없는 41212로 무슨 크로스냐 할수 있는데
의도적으로 윙백을 상대 대인 수비 없이 혼자 측면에 배치해서
이놈으로 크로스를 한다가 주전술
어차피 빌드업이나 탈압박 잘 못하는데
상대 수비랑 푸닥거리할 건덕지 자체를 차단하는것이
이 포메의 궁극적인 목표
가장 일반적인 패턴
1
가장 자주하는 일반적인 사이드 빌드업
윙백 침투 시키고 파포 크로스
2
빌드업의 최종 목적은
일단 윙백한테 주고 크로스각 보기
3
오버랩중인 윙백한테 찌르고 크로스
킥오프시 무조건 하는 날먹 패턴
4
일단 게임 시작하면 윙백한테 공줘서
상대 반응보고 압박이 널널하다 싶으면
냅다 뛰어가서 크로스 올림
5
이거 하려고 긴패스 좋은 센백 골라서 쓰고
로빙패스 훈코 달아줌 ㅋㅋ
사이드 체인지
6
대충 빌드업 해보다가 막힌다 싶으면
막힌곳에서 어렵게 빌드업 하지 말고
일단 반대 전환함
상대가 지압 전술을 쓰는거 아니면
반대 윙백이 무조건 혼자 대기중임
7
혼자 여유롭게 있는 윙백한테 반대 전환
운좋게 드록바가 공 따줌
8
반대 주고 대충 치달하다가 크로스
중미의 크로스
9
윙백으로만 계속 사이드파서 크로스하다보면
상대도 거기에 적응해서 수비를 어느정도 하는데
그럼 이렇게 중미로 하프스페이스를 공략함
그래서 중미도 크로스 좋은놈들로 사용중
10
투톱이 둘다 크로스 받기 애매하다고 생각해서
슬금슬금 드리블 하다보니
공미가 공받으러 열심히 뛰어와줌
이래서 공미도 타이탄 쓰는중
커맨더
11
빌드업 자신없는 아저씨한테
빌드업을 스킵할수 있는 꿀 신특
역습
12
역습도 뭐 별거 없음
일단 사이드 쪽으로 빌드업하고
윙백으로 달려서 크로스
13
나름 바쁘게 뭘 하긴 하는데
결국엔 사이드로 가서
존나 치달하고 크로스임
수침, 패침
14
결국엔 연습 해야하는
크로스충의 필수 덕목 1
수침
15
결국엔 연습 해야하는
크로스충의 필수 덕목 2
패침
타이탄 나오고 나서는 확실히 덩어리들 쓰는 장점이 있음
만능형 격수에 라브 달고 패침이나 수침 빌드업하고
빈공간에 크로스하는게 가장 좋겠지만
게임하다보면 매번 그렇게 잘할수도 없고
어차피 그렇게 할 손가락도 안되고
결국엔 경합을 할수밖에 없는듯
그래서 최근에 콜러침공님꺼 참고해서
능몸에 타겟맨 쓰는데 이것도 나름 괜찮은듯?
타겟맨훈코 달면 리시브 능력이 향상된다고 써있는데
이게 헤딩 받는거에 영향을 주는지는 확실하진 않지만
그래도 성과가 나왔으니 당분간은 써볼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