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라부+트릭 버프로 영포티 바르셀로나 정리 (근 1년 6개월 버팀)
: 블랑 + 튀람 수비가 타팀 이제 신특으로 밀고들어와 빤스 벋겨져 욱하는 마음으로 팀갈..
2-1) 라브+트릭 팀컬러 맛도리 찾다가 토트넘 24-25 속력 가속력 쌍버프 찾게죄고, 26토츠 손흥민, 모드리치 싸게 나와서 주워서 3+8 토트넘 시작함. (9월 2~3주 씀)
: 토트넘은 허울 뿐인 쓰레기였다, 빠르기는 존나 빠른데, 특유의 각목체감은 바르사를 경험하고 넘어온 나에게 또다른 시련이었다. 라브+트릭 딸깍으로 버텨보려했으나 베르너 이 이상한 새키가 홈런볼을 너무 좋아한다.
2-2) 크포+아크로+스스 버프로 토트넘에 정이 털리기 시작 (10월 1일)
: 풀백 레길론 13강 40억 투자, 페드로 포로 10억 투자 등 모든게 스처간다. ST 케인을 영입을 마음 먹었는데 25챔 백금이 650억이다.. 너무 올랐다.. 26토츠 백금은 가격이 천당갈 것 같았다.
3-1) 본격 미친짓 - 열쇠 800개, 320개 1차 존망 (10월 3일)
: 그럼 그렇지 330억으로는 케인에게 다가갈 수 없었다. 그러던중 크포+아크로단 공경에 뒤지게 처맞고 연속 4패일때 모니터를 꺄부시고 싶은 것을 참았다..
3-2) 2차 미친짓 - 열쇠 800개, 320개 2차 UC메시 백금 (10월 4일)
: 망한것 같지는 않은데, 묵혀야 한다... ㅈ같다..ㅅㅂ
4-1) 팀갈 작심, 크포+아크로 딸깍바리 몇대 처맞으니 케인이 더이상 눈에 들어오지 않았고, 스트레스 수치는 뇌를 뚫고갈 기세로 올라갔다. 수쿠 50%, 40% 넉넉히 쟁여둔터라 메시를 남기고 다 갈았다.
4-2) 메시와 아이들 컨셉 찾아보기
- 바르셀로나 : ㅅㅂ 돌아가고 싶지 않았다
- 아르헨티나 : 수비를 어떻게 할 것인가? 실축 메시는 대단하다.
- 파리생제르맹: 여기가 종착지 인것 같다
4-3) 즐라탄과 음바페의 선택
- 막상 크포+아크로 조합의 ST 영입이 두려웠다. 그래서 트릭+라브 음바페에 기웃거렸다. ㅅㅂ 토츠는 1000억이 넘는다. BP가 없다.. 25챔은 카드가 없어 빨간불이다.. 즐라탄 이게 너와 나의 운명인가보다..
5-1) 한참 가격 줄다리기를 하다가 450억에 SPT 즐라탄 백금을 영입했다.
- 근데 한참뒤 누가 하한에 던졌더라... 25챔 윙 백금 가시던.. 트릭두를 부으시더라.. 순식간에 46억이 증발할때 즐라탄과 나도 악연인건가 생각해볼때쯤 다행히 시세는 정상 금액으로 돌아왔다..
6) 잊지 못할 개천절 (오늘부터 1일)
- 미친짓 두번, 미친 출혈과 욱하는 맘으로 파리 팀이 완성되었다.
- 게임은 존나 맛있다. 공경에서 사람들이 두골 먹고 ㅅㄱㅇ 하고 나간다. (물론 천외천으로 탁월한 손가락의 유저는 이길 수 없다.)
- 즐라탄과 메시는 밤양갱 같다.. 달디달디달고 ㅅㅂ 미친놈.
- 이제 현질은 없다. 다음달 케시백으로 종결...
7) 아재의 일기겸, 넉두리다.
- 너무 뭐라하지 말자. 상처 쉽게 받는다.. 미친놈인거 알고 반성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