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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개인적인 두심 평가

아이디기부탁
댓글: 4 개
조회: 370
2026-10-28 17:18:08
요즘 주변 지인들도 그렇고 시세도 그렇고 유튜브나 커뮤도 그렇고 두심 ㅈㄴ게 빨길래 개인적 견해나 적어볼까 함

두심이 리밸런싱으로 스태미너 저하량도 줄고 스태미너가 저하한다고 해도 스탯이 안 떨어지게끔 바뀜.
결국엔 스태미너가 떨어지면 스탯이 감소하는건 팩트고, 실제로도 스태미너 딸리면 체감이 ㅄ이 됨.
그리고 그 스태미너 체감은 한 65~70분 이후 정도부터 체감이 되기 시작하는데, 여기서 하나 더 봐야할게 있음.
바로 컨디션.
내가 알기론 완전히 오피셜까진 아닌데, 컨디션에 따른 스탯도 +- 값이 있는걸로 앎.
근데 대부분 전술훈련으로 30분 이후에는 1, 45분 이후에는 고정적으로 컨디션이 2인가 오름.
스태미너 저하로 얼마치의 스탯값이 떨어지는지, 컨디션으로 인해 얼마치의 스탯값이 떨어지고 오르는지는 모르지만, 어느정도 커버는 가능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임.
그리고 어차피 교체자원이 있으면 해결이 가능한 부분임. (물론 서민 유저들은 교체자원까지 쓰기는 빡세긴 함.)
결론적으로, 두심은 다른 대체방안이 있다는거. 라브나 크포처럼 대체할 게 없는 수준이 아니라고 봄.

그리고 축구는 결국엔 실점보다 득점을 많이하는 사람이 이기는 게임인건 팩트.
두심으로 스태미너나 스탯값 안 떨어지니까 수비하는 상황이던 드리블이던, 슛할 때 똥볼 안 차는 경우도 있겠지.
근데 볼란치에 레슛? 딸깍 한 방으로 골을 가져다줌.
그냥 취향차이라고는 생각하는데, 레슛이라는 공격의 선택지를 하나 포기하면서까지 달 이유가 있나는 의문이긴 함. (애초에 레슛 기본빵은 10명도 안 됨.)

그리고 포백.
포백에 파이터는 이제 사실상 거의 필수이다 보니, 달게 되면 풀백에 두심+파이터(or 체이서) 이런 식인건데...
풀백인데 파이터를 달고 있는 애도 많이 없고, 내가 알기론 두심달고 있는애도 그리 많지 않은걸로 앎.

그나마 달만하다 생각하는건 윙.
본인이 트릭이나 스스 중 하나만 쓸 줄 안다 + 윙으로 라브 잘 못 쓴다 + 윙으로 드리블을 ㅈㄴ게 많이 친다
이 3가지가 모두 충족이 되면은 달만하다 생각함.
일단은 내가 윙에 스스+두심 달고 ㅈㄴ 드리블만 치긴 함 ㅇㅇ
근데 결국에 윙에서 최고점은 트릭+스스고, 라브+스스 or 트릭도 고점이 높음.

결론적으로 두심은, 쓰고 싶으면 쓰는거고 두심이 답이다 아니다 할 사항조차 아니라는거.
그리고 일단 신빙성이며 가치가 ㅈㄴ 떨어지는건 신ㅂㅅ이 빨고 있음.

기억에 의해 찌끄린 글이라 틀린 정보 있으면 반박 환영.

Lv8 아이디기부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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