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체른 으로 요르까지 즐기다가 현타가 좀 많이왔습니다
체른으로 많이 재미봤는데요
강하고 가드있고 탄탄하고 딜좋고
근데 다른캐릭을 키워보면 키워볼수록 아쉬움이 많더라구요
sp는 남아도는데 스킬은 쓸게 없고 평타만 갈기거나
가드치고 시공이나 헬사대 같은곳에서는 딜도 제대로 못넣고 ( 제 개인적인 컨트롤문제 )
그래서 이번에
점핑인 김에 테사를 키워봤습니다
나름 어려운거 같으면서도 스피드있는 공격과 빠른회피
그리고 빨려들어갈거같은 연속 재밌긴했는데 컨트롤 이슈일까요...
회피가 잘안됩니다 패기만하고 물론 패턴이 익숙해지면 괜찮겟지만
조금 아쉽게 느껴지더라구요
키운지 얼마안되서 아르드리 진행중이고 그냥 룩덕질한다고 2억정도만 퍼부엇습니다.
그외에는 점핑값 2만원 정도일까요. 만약 바꾼다면 지금이 기회이고 맘을 굳히는것도 지금이라 생각합니다
생각해온 케릭은
히플 / 결사대 / 시공 모두 안정적이고 좋다는 캐릭을 찾다가 네반 사냐 인데요
네반 : 가드가 있고 버프가 좋고 데미지도 좋고 안정적이며 딜싸이클도 빠르고
사냥에 좋은 긴! 홀딩기 히플부터는 사용하지 않겠지만 크게 컨트롤이 필요없고
안정적이며 강한느낌이 있어서
샤냐 : 완전 반대의 캐릭같은데요 가드가 없는대신 빠른 회피기와 경직기
스타일리쉬한 사냥 느낌에서는 테사와 비슷하겟다 싶엇고 강하다고 들었습니다만
가드가 없다보니.. 걱정이 되더라구요
체른을 할때는 가드 공격 갈기거나 했는데..
사냐를 하면 잘죽을까봐 걱정입니다 ㅠ_ ㅠ 안정적이게 해야하는데
그렇지 못할까봐요.
해서..
생각중인건
테사 (쓴돈이 있으니까 그냥한다 ) = 사냥은.. 무지 안좋은데 시공 결사대는 좋다는 평이 많았습니다
사냐 새로 시작하는느낌 가드기가 없어 생존이나 그런부분이 걱정.. 하지만 좋다는 평이 높아 고민중
네반 안정적이고 큰 컨트롤없이 편하게 할수있다는점 근데 조금 답답한거같기도하고..
체른이답답해서 싫엇던거라.. 공속이 좀더 빠르고 스타일리쉬햇으면 좋겟달까
그외에 다른 캐릭 추천도 마다하지 않겠습니다
제일 우선은 시공 아이젠 요르가 최우선이고 // 그후 결사대 마지막이 히플 사냥정도입니다
캐릭 추천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